
엊그제 프레드에서 뭔가 하나 샀기땜에.. 그건 줄 알았음 첨엔

근데 슬쩍 보니까 상자가 여러개인것이었어요..
그래서 ????? 하고 열어보니 애써 맘 한켠에 묻어버렸던 위시가... 두둔!!!!! 하고 나옴.. ㅠㅠㅠㅠㅠㅠ
안녕하세요 프레드 포스텐 미디엄 풀파베 화이트 골드입니다🫂

패브릭 케이블 중 내 원픽이었던 짙은 네이비(모델명 모름..ㅎ) 줄도 껴보고💙

위에 쟤는 패브릭이라 문신템이 안 돼서(물 많이 닿으면 안 됨) 산 것 같은 스틸 케이블도 해 보고🩵
(이건 시착해봤을 때는 그냥 그랬는데 다시 껴보니 줄이 꽤 두툼해서 위에거보다 착용감이 괜찮았음)

그리고 프레드의 수많은 줄들 중 n번의 시착을 거쳐 최종 1위로 선정되었!!!!!!!!!!! 으나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던ㅠㅠ
기 쁘 다 뱅 글 오 셨 네!!!!!!! 만 백 성 맞 으 라 !!!!!!!!!!!
😍😍😍😍😍😍😍💜💜💜💜💜💜💜

이건 얼마 전에 시착해봤을 때 사진인데
이 사이즈는 (15정도?) 사진처럼 내 손목에 딱! 맞아서 약간 부담스러웠음
그래서 진짜 혹시 만야아아악에 호오옥시라도 뱅글을 들인다면 저거보단 큰 사이즈를 해야겠다 싶었는데 평소에 너무 꽉 끼는거 싫어하는 나한테 지금 사이즈가 딱임ㅠㅠ
프레드 사이즈로 16호 정도 되는 것 같고 문신템으로 쓰려고 함🥹
그동안 프레드 팔찌 시착하면서 패방에 진짜 글 여러번 올리고 댓글들도 많이 받고 고민도 머리가 터지게 했는데 이렇게 끝이 난다 그동안 도와준 패방덬들 넘넘 고마워
솔까 가격도 가격이고 다른 악세에 비해 팔찌가 여러개라 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삼켰는데 이로케... 만나게 되어 기부니가 너무나 조하...
나중에 엊그제 산 거 가져오면 그것두 후기 올리께😍😍
장황했던 프레드 팔찌 원정기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