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밀그레인 예뻐보였지만 웨딩밴드로 너무 유명해서 그냥 생각도 안하고 있었거든
근데 반지좀 살까하고 티파니에서 이것저것 껴보는김에 한번 껴봤는데 무난하고 예쁘긴하더라ㅠㅠㅋㅋㅋ
원래 착용하는 코코랑도 엄청 이질감 느껴지지않고...
근데 막상 사려니 맘에 좀 걸리는거지ㅠㅠㅠ
코코크러쉬나 러브링은 웨딩밴드로도 착용하지만 패션 반지라는 느낌이
더 강한데 밀그레인은 너무 웨딩밴드인 느낌이라.....
그냥 티트루나 다른 반지를 보는게 나을지 고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