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정 트렌치는 있고, 베이지 컬러 하나 갖고파서 한 2년 살까 말까 반복중인데 봄가을에 트렌치 입을 수 있는 날이 갈수록 짧아지는 느낌
팸셀가는 7만1천원!!

주머니가 포인트인듯 하면서도 애매한 느낌인가 싶고..?
ㅂㅇㄹㅅ 청바지 함 사보고픈데 고민중
팸셀가는 5만9천언!!
이미 꽤 사서 마지막판은 계속 고민되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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