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전엔 거위든 오리는 다 그걸로만 채워서 빵빵하게 팔았는데 가격도 지금보다 저렴했어. 물론 물가가 오른것 때문이겠지만 지금은 예전 퀄리티 찾으면 너무 비싸고 좀 괜찮다 싶은 가격은 거위는 몸판 앞뒤면만 넣고 나머지는 폴리,웰론 이런거 채워넣은게 많네...ㅠㅠ
19년에 컬럼비아 롱패딩 18만원에 거위 빵빵하게 전체 다 들어있던게 마지막 구매였고, 지금 새로 하나 사려고 찾아보는데 가격보고 너무 충격받았어 ㅠㅠ
혹시 거위털 전체에 들은 빵빵한 롱패딩 20만원대 좋은거 추천해줄 수 있어? 이월된거 상관없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