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인백이니 당연한거지만ㅋㅋㅋ 나름 가벼운것들 들다가 샤넬 들면 너무 무거움 어깨 아풔ㅠ 얘 들다 알마 들면 깃털
그래서 며칠 전에 살말 올라왔던 이번 신상 플랩백 갖고 싶어짐

(글 쓰고 잡지 보는데 나와계시네 이뿌당ㅠ)
2. 생각보단 수납되지만 보부상 아니어서 다행이다
연결형?포트형?보배 작은거, 폰, 버즈, 립, 미니팩트, 긴 얇은 지갑, 휴대용 티슈, 요새 추워서 충전형 손난로 2개 이렇게 넣는데
폰 넣으면 손난로 안들어가고 당근 반대도 마찬가지 ㅋㅋㅋㅋ
3. 끈이 조금만 더 길면 좋겠다
손 필요해서 크로스로 뒤로 훽 멜 때 있는데 목졸리는거같음ㅋㅋㅋㅋ 근데 왜 그 길이인지 납득은 됨 양끈 숄더일 때 핏이 제일 예쁜 것 같아서
4. 원덬노 클미와 튼튼데스네
물논 캐비어라 그렇겠지만 집어 내팽개칠거아니면 기스도 뭐 글케..? 눈비 싹 맞아도 뭐 글케..?
첨엔 그러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어쩌다 한번 맞고 보니 멀쩡해서 걍 사는중 나는 운전을 못하니까요..^^
5. 대중교통에서는 이런게 불편
작지도 않고.. 구긴다고 구겨지는 가방도 아니고.. 무릎에 올려놓으면 주르륵 미끄러짐 = 자리에 앉으면 어따 놓기가 불편함
평소에 버스나 지하철 잘 안 타지만 요며칠 탈 일이 있어서 경험해보니 이런 것이 불편함
6. 예쁨
꾸꾸보다도 캐주얼에서 빛을 발함
맨날 woc 아님 범백 아님 에블린 들고 다니다가 에블린 도저히 적응 못하겠어서 팔아치우고;;
그 김에 잠들어 있는 얘를 작정하고 맨날 써볼까 했는데 분명히 편한 가방은 아니지만 또 못 쓸 정도도 아니구나 싶었은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