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 나이 들면 옐골 진리라는데 어케 생각함?
30후반 화골러임
어릴때도 실버 좋아했고 몇번 선물받아서 옐골 로골 하고 다닌 적은 있지만 늘 안색에 안 받는다고 생각해 옴 얼굴뿐 아니라 손도 마찬가지
지금 있는 주얼리들은 엘메 목걸이 하나 빼고 다 화이트 골드야
이제 데일리로 끼다가 화골에 한계를 느껴서 플래티넘으로 눈 돌리긴 하는데 아무튼 99퍼 화골임
근데 얼마전에 내 기준 굉장히 비싼(ㅋㅋ 1200쯤 했던거같음 ㅁㅊㅠ) 팔찌를 보고 오는데 문득,
이렇게까지 비싼걸 사는데 잠깐만(?) 끼면 너무 아까울 것 같은거야 물론 평생템이란게 디자인 요소도 있겠지만 컬러도 무시못할 것 같기도 하고 그래서 또래 혹은 더 나이 많은 화골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봐
나는 일단 주변에 화골 차는 어르신들은 못 봄 울엄마 포함
풀파베인 경우는 좀 다르니까 제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