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골 화골만 삼
실제로 작년에 골든듀 홀리데이 그 노랑 펄시피아 사진보구 반해서 갔다가
시무룩하게 집 옴 ㅜㅜㅜㅜ
뭔가 미녀와야수 벨 색이다 싶었는데 나랑 안어울림 칙칙해보임
그러다 서울 놀러간김에 쥬얼리투어를 해봤거든?
(까르띠에, 쇼메, 불가리, 반클, 부쉐론, 다미아니, 티파니, 샤넬)
-쇼메 : 팔찌는 예쁘나 목걸이는 듀이랑 큰 차이 못느낌, 주드드리앙 이쁘나 나이 많이 먹으면 못할 것 같음
-까르띠에 : 다무르 반짝임이 이쁘나 그게 끝
-부쉐론 : 콰트로, 쎄뻥 다 안어울림 취향아님
-다미아니 : 마르게리타 이뻐보였으나 나랑 안 어울림 애매
-반클 : 예전부터 위시라 감 벗 여전히 원석이 이 가격 맞나 생각함
-불가리 : 그냥 갔다가 옐골에 치임 벗 원통형은 듀이가 하나 있긴 함
-티파니 : 예전에 T목걸이 무난햇음, T1반지 내 손에 별로였음
-샤넬 : 코코크러쉬 안어울리나 1년재 생각나 다시가봄. 역시나 정말 안어울리고 내 손에 10마넌처럼 보임.
<고민>
불가리 옐골이 좀 노랑노랑이 아니라 색도 연하고 로골이랑 비슷하다 생각되었꼬~ 오히려 로골보다 옐골이 화사한 느낌 났음!!!
셀러도 옐골 추천
괜찮아서 좀 혹했는데 위시가 반클 알함브라라서 우선 나옴
반클은 가보니 커넬은 칙칙하구 마오펄은 평범 오닉스가뭔가 인상이 또렷한느낌?젤 어울림 근데 되게 차분해서 .. 난 화사한 느낌을 원하는데 흠
셀러분은 오닉스 추천 .. 세련된 우아한 그런느낌이라는데~ 난 패션도 그렇고 그런쪽과 다르고 화사한느낌은 애매해서 우선 나옴
일주일지난 지금 매우 고민임
아직 인상계획없다와 모른다던데
대학생따부터 클로버 저 모양이 뭐라고 갖고싶었으나 짭이슈로 안사다가
이제야 가봤는데 저 돌이 467의 가치가 있나싶고 ㅜㅜㅜ
(지각비 개 큼)
갑자기 본 불가리 옐골도 아른거리는데 너무 충동적인가싶고
결국엔 위시사는게 나은가 싶고
일주일동안 고민하다가
당근도 중고매물들도 함 검색해봤는데~~
반클은 넘쳐나는데 불가리는 잘 없더라고
제미나이 말로는 데일리템으로 잘 써서 안나오고, 반클은 가격방어로 많이들 우선 인상전에 사고 판다는데 ..
그럼 불가리를 백화점에거 사고…
반클은 언제든 당근에서 사면 되나 싶고
개 큰 고민
돈만 많으면 고민안하는데 ㅎㅎㅎ
하늘에서 돈 좀 떨어졋으면..
첫 명품목걸이이자 앞으로 한동안 못살듯한데
하나만 데일리템 산다면 뭐가 좋을까?
더불어 레몬빛 도는 옐골 또 있을까?
(부쉐론이 레몬빛이라는데 디자인이 안어울렸어)
1. 반클 알함브라 빈티지 오닉스나 마오펄
2. 불가리 비제로원 미니 옐골
3. 불가리 사고 반클 당근에서 사기
-목걸이 보유
(골든듀 듀이 로골 파베, 펄시피아 파베, 티파니 하트, 금은방 로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