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찌 수선 맡기고 픽업 문자 와서 갔는데 웨이팅 해야한대서 했음.. 연락 안와서 조금 있다가 갔는데 등록 되어있고 1번째라고 해서 금방 연락 오겠지 하고 다시 기달렸는데
또 30-40분 지남... 짜증나서 다시 갔는데 하는말이 온라인 예약이 많아서 그렇다고... 변명처럼 이야기하는데 그럼 앞에 총 몇명있고 얼마나 기달려야하냐고 물어봤는데 온라인 예약 10명있고 올지 안올지 모른다고 함... ㅋㅋ 시간도 모른다고...
근데 나 무시하고 바로 뒤에 있는사람 예약 받더니 그분이 얼마나 기달려야하냐고 물으니깐 40분정도만 기달리면된다고 내 앞에서 이야기 하더라..
어이가 없어서 빡쳐서 따질려고 하니깐 결국 셀러가 와서 수선 픽업 바로 해줌..
픽업 하는데 10분도 안걸렸다...
일부러 사러온 사람 다 먼저 들어보낸것 같아.. 진짜 짜증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