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반지가 그런게 많은 것 같던데 속이 비었고 옆에 구멍도 나서 물때낄 것 같고..
난 반지 낄때 손가락을 감싸는 그 귀금속의 단단한 무게감이 좋은데 이거 뱀이 열리는 거 앎?
약간 열리게 피스별로 분리가 되어있고 안에 뭔 구조물로 연결된 것 같은데 그래서 가볍고 디용디용한 느낌 나 그 내부 구조물의 탄성 때문인지.. 용수철처럼?디용~디용~ 이런 느낌으로 열려짐
난 반지 낄때 손가락을 감싸는 그 귀금속의 단단한 무게감이 좋은데 이거 뱀이 열리는 거 앎?
약간 열리게 피스별로 분리가 되어있고 안에 뭔 구조물로 연결된 것 같은데 그래서 가볍고 디용디용한 느낌 나 그 내부 구조물의 탄성 때문인지.. 용수철처럼?디용~디용~ 이런 느낌으로 열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