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오픈런 글도 그렇고 여기 온갖 명품 브랜드 얘기 다 나오는거 아는데 뭔가 까르띠에는 대부분 대기도 길고 오픈런도 자주 하고 그런 느낌ㅋㅋ
명품 주얼리 브랜드 하면 웬만하면 첫번에 생각나는 밸류에 나름 착한(? 과거형일수도) 가격 이런 느낌인건가? + 물건이 예쁨??
이 정도로 오픈런에 대기 길고 사기 힘들고 이런 얘기 들리는거는 샤넬 외엔 까르띠에를 많이 들어본 것 같아서ㅋㅋ
내 개인적인 감상으론 인기도 인기인데 한 사람당 응대 시간이 다른 브랜드보다 좀 오래 걸리는 느낌도 듦.. 특히 결제까지 가면 한세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