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사이즈 240이고 11시 30분쯤 도착했는데 이미 사람 많더라. 심지어 1시 타임은 밖에서 줄 서 있었어. 원래 사고 싶은 제품은 플랫류인 로마 03. 04. 08. 09.10. 11 이거였는데 진짜 매대에서 하나도 못 봄 ㅠㅠ 다른 사이즈에서도 못 봤어. 인기템인지 막판까지 내려놓는 사람도 없었고 많이 푼 것 같지도 않더라. 나중에 결제줄에서 들고 있는 사람 보긴 했어. 참고로 발레리나 시리즈도 다 들고가서 끝날때까지 매대에서 못 봄. 내가 사고싶은 제품 있으면 무조건 빨리와서 맨 앞줄에 서야 가능성 있겠더라. 그나마 2순위가 디종 03이었는데 이것만 하나 샀음. 
잡담 쿠에른 12시 타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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