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작년부터 그레이 코트를 사고싶었는데
찍어놓은거보니 집 소파랑 색이 똑같네;;
맘에 드는 코트가 디브였는데 가격도 비싸고 얇아서
추위를 많이타서 마음 눌렀음 ㅠ
작년 겨울 2달 정도 회색코트만 찾아다녔는데
이 코트만 어른거리더라고 ㅋㅋ
그래서 올해 못참고 결국 사버림
정가는 36만원대인데 할인쿠폰+카드+포인트해서 17만원쯤 구매
S랑 M중에 고민했는데
(작년에 매장가서 s입어본거같은데 그때 넘 얇게 입었고
지금 살이 좀 쪄서S는 좀 부담됐음)
사는 지역엔 오프 매장이 없어서 ㅠㅠ 걍 온라인으로 M 구매
좀 커서 S살걸싶다가도 추운데 껴입어야해서 M도 나쁘지않은듯 ㅋㅋ


찍어놓은거보니 집 소파랑 색이 똑같네;;
(근데 소파는 내돈내산 아니고 지인이 쓰던거 안쓴다해서 받은거임ㅋ)
암튼 거의 1년 참아서 산 코트 후기 끗!
지금은 추워서 패딩입는건 안비밀이야..ㅎㅎ
얼죽코 못하는 인간.. 그래도 틈틈이 입어줄거임
덬들은 올해 위시템 산거있어??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