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 말이 맞기도 하지만 ㅋㅋㅋ (맘에 쏙 드는 거 발견하긴 힘드니까)
그래도 뭔가 대체적으로는 내 맘에 드는 이거 지금 안 사면 또 못 살까봐 조바심 가질 필요 없는 게
지금 못 사고 놓쳐도 내년 해당 시즌이 되면 또 내 맘에 드는 것들은 언제나 생기기 마련... 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유행도 은근히 크게 안 바뀌는 거 같아!
늘 비슷비슷한 스타일이 결국 스테디하게 가고 거기서 디테일만 조금 움직인다는 소리
그래서 쇼핑할 때 못 샀다고 / 못 산다고 조바심 가질 필요는 없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당
어차피 올해 못 산 건 내년 그 시즌 되면 또 나와 ㅋㅋㅋ
덬들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