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탓인가? ㅋㅋ
예를 들어 자라도 어떤 해는 맘에 드는 거 1도 없고 어떤 때는 가보면 예쁜 거 졸라 많고
에이치엔엠도 어떤 해는 진짜 다 예쁘고 어떤 해는 또 진짜 안 예쁘고 건질 거 1도 없음...
난 브랜드도 이런 게 심해서 맞는 브랜드는 거기꺼 다 예뻐 보이고 그래서 거기서만 왕창 사게 되고
어떤 브랜드는 진짜 1도 안 예뻐 보여서 ㅋㅋㅋ 걍 하나도 안 사게 되더라고
덬들도 그래? 아님 나만의 느낌인가?
이게 저런 스파나 브랜드도 어차피 회사가 운영하는 거니까 디자이너가 주기적으로 바뀔 테니까 그것 때문에 그런 건지... 잘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