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이미 스몰 백화점에서 메봤더니 맘에 듦
포숑은 못봤어(샤넬22백 닮은 거 아는데 맘에 듦
둘다 가방 형태도 내가 젤 휘뚤마뚤 잘 쓸 수 있는 똑딱이에 숄더백 형식이라 맘에 들어
근데 램스킨인게 너무 걸려ㅜ 셀러님이 스크래치 나면 손으로 부비고 잘 만져주면 가방이 잘 먹는다고(? 나름 괜찮다는데
옷이랑 맞닿는 쪽 마찰에 해지는 거..도 심하겠지?
그리고 30대중후반인데 첫명품을 생로랑..? 생로랑에 오백 가까이 태우는 게 맞나? 싶은 생각에 살까말까 망설이게 되는데 다른 거 더 찾아볼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