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방서 오간자 원피스 못사보고
다들 트위드 달릴때도 트위드 안어울리는 체형이라
그동안 블라우스 슬랙스 달려서 딱 세개만 사봄
1. 벨티드 퀼팅 패딩은
예전에 과장님이 겨울에 입고 오셨는데 저런 옷이
약간 코트 아닌데도 격식 있어보여서 삼
엄마랑 같이 입을라고 좀 넉넉한거 고름
2. 패딩조끼는 덕다운인데 걍 할인율 높길래
겨울 대비로 삼
엄마 말로는 그 약간 오래된 창고 먼지 냄새 있대서 좀 빨아야 할들
3번 옷은 예전에 어떤 덬이 흰색 자기 동생 예복으로 골랐다던데
위시 담아놨다가 할인율 많이 높아져서 사봄
검정도 반짝 거리고 이쁘더라 걍 겨울에 경조사 다 해도 될듯
본가로 시켜서 착샷은 없어
1은 다 품절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