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옛날엔 겨쿨인지 알고 비비드한 옷 많이 샀는데
알고보이 여쿨라…
이제 파스텔톤 옷만 산다 ㅎㅎ
예전만큼 무지성 소비는 줄었지만
퍼컬에 맞고, (나는 회끼 들어가면 안어울리는 편..)
체형 (웨이브체형임!) 에 맞으면 ㅠ 정말 꼬옥 사는 편인듯 ㅜ
단점이 있다면 검정옷이 없어사 급 장례식 가는데..
검정 옷이 없어서
급하게 엄마집 가서 옷 빌려입고 갔다 …
미니멀덕이라 옷 안사려고 노력하고
오래된 낡은 옷들 많이 입은 옷들 비움도 많이 했어..
근데 퍼컬 안맞아도 ..뭔가 내 체형에 잘 맞는 옷 몇벌은 두었다
가을에 입을 게 없더라구…😭😭😭
가을되도 연핑크 입고 다니는 덬 나야나
핑크가 잘어울랴서 (사실 이건 잘 어울리는지 안거 오래됨..)
핑크 입으면 얼굴에 형광등 켜져서
(근데 왜 겨쿨브인지 안건지..ㅠ)
전엔 핑크 하늘 민트만 샀는데..
요즘엔 라벤더 레몬 까지 산다 ㅎㅎ
소심하게 옷 색깔 공개해바.. 댓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