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달뒤 이사가는데 옷방할 곳이 옷장 못넣을 방이라(복층인데 사다리차 못댐)
큰맘먹고 헌옷수거 신청하고 옷장 비우는데 눈물난다 흑흑
봉투가 50리터짜리야 ^^..
비싼 옷은 도저히 무게로 못팔겠어서 당근올렸는데 빨리 처분해야 하니깐 막 캐시 20짜리 코트를 3만원 17만원짜리 베스트 3만원 한번도 안입은 바지 5천원 일케 올림
물론 아직도 엄청 많이 남아서 이젠 뭘 더 꺼내와야 할 지도 모르겠다!

한달뒤 이사가는데 옷방할 곳이 옷장 못넣을 방이라(복층인데 사다리차 못댐)
큰맘먹고 헌옷수거 신청하고 옷장 비우는데 눈물난다 흑흑
봉투가 50리터짜리야 ^^..
비싼 옷은 도저히 무게로 못팔겠어서 당근올렸는데 빨리 처분해야 하니깐 막 캐시 20짜리 코트를 3만원 17만원짜리 베스트 3만원 한번도 안입은 바지 5천원 일케 올림
물론 아직도 엄청 많이 남아서 이젠 뭘 더 꺼내와야 할 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