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올해 6월 말경 면세점에서 구매해서
바로 당일부터 사용했어!!
근데 30분도 안지났는데 원단에 늘어지는 보풀 실밥이 미친듯이 생김ㅋㅋ
몇일 써보고도 보풀이 너무 심해지니까 슬슬 화나는거야?
나일론 가방 내가 안써본것도 아니고
이런경우는 처음이여서
그리고 심지어 저 브랜드 가방 저렴하지도 않음ㅇㅇ
내가 산게 라지 사이즈였는데
면세니까 16만원인가 구매하고 면세로 안하면 거의 30만원에 팔리고 있는 제품임.
그래서 공식브랜드에 문의하니
이런 클레임을 많이 받아서인지 문제를 인지하고 있고 이전 시즌 제품이라고 하고 문제되는부분이 있어서 원단 새로 조치했다고 함..
난 면세에서 파는게 이전시즌 제품인지 모르지??!ㅋㅋㅋ
암튼 답변받아서 면세점측에 문의해서 불량제품 보내고 오늘 새 제품 왔는데 완전 원단이 다름ㅎㅎ
이전 구매제품은 비오면 물이 스며들꺼 같은 쭈글쭈글한 나일론이라면
지금 재질은 물 팅겨 나갈꺼 같이 생긴 재질의 나일론임ㅎㅎ
암튼 면세로 아떼제품 구매후 문제있으면 꼭 클레임걸어서 바꾸렴ㅠ

저 하얀 점박이가 실 늘어나는 보풀인데 이때는 내가 좀 떼어내서 몇없긴해ㅎㅎ 저게 한가득 계속 생김ㅋㅋ
그리고 답답해서 공식에 먼저 문의 하니 아래 답변 받았지^^

오늘 교환받은 제품인데.. 이것도 좀 약간 쭈글한 느낌 나지만
내가 이전꺼 처음 봤을때랑 느낌을 알자나? 원단이 다름ㅎㅎ

난 이 브랜드 한편으로
괘씸한게 문제되는거 알면서 제품을 회수해서 폐기하던가 해야지
저런 쓰레기를
인쇼나 면세점 등등 아무렇지 않게 계속 팔았다는게 괘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