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짧고 덩치가 있어서 금은방에서 맞췄던 하나있는 금목걸이도 안끼고있거든(살쪄서 더 짧아짐)
직장도 기본슬랙스,청바지,티셔츠로 캐주얼하게 입기도 하고 악세사리 걸리적거림+귀찮음으로 잘 안해서 문신템으로 기본 금귀걸이 하나랑 워치만 차고다니는데 갑자기 개뜬금없이 목걸이 사고싶어졌어ㅠㅋㅋㅋㅋㅋ
30대 중후반이라 나이도 있어서 너무 싼거하는건 좀 아닌가 싶어서 명품쥬얼리보니 몇백은 그냥 우습넫ㄷㄷㄷ 검색해서 나오는게 부쉐론, 비제로원 등인데 만약 사도 하고다닐까 싶기도 하고
어제라도 뽐뿌왔으면 골든듀 참전했었을거같은데..ㅋㅋ 참아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