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으로는 어제 장바구니 담아둔 거 다 품절떠서 포기했는데 오늘 우연히 오프 매장 갔다가 또 홀린듯이 몇 개 사옴 ㅠㅠ
내가 간 매장은 시내 중심가에 있는 곳 아니고 오픈런 한 것도 아니어서 사람이 너무 많진 않았는데 피팅룸 줄이 제일 길었어 ㅎㅎ
산 건 다 무난무난한 옷들이야


입어봤는데 내 옷이다 싶을 만큼 잘 맞길래 담음


이건 온라인은 품절 떴는데 매장엔 있었어


바지 나한테 너무 길지만 수선할 거 감안하고 삼 ㅠㅠ
여기에다 울 니트 가디건 1개, 향수1개 샀음
가디건은 완전 시즌아웃에 반품제품인지 조회 안되는데 완전 기본핏 무난무난 가을겨울템이야
세일 초기라 가격들이 아주 싸진 않은데 여기서 추가 할인되는 거 기다렸다가 그 전에 다 품절될 거 같아서 걍 샀어....
사실 옷보다 가방 종류들을 더 사고 싶었는데 내가 간 매장은 가방이 너무 없어서 슬펐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