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마주치는 분이 있어 같은 역에서 내려...출근때 봐...
그녀는 아주 아름다운 루이비통 모노그램 백을 들고 있어
그림은 내가 그렸어...
그림은 ..안예뻐보이지만 예뻐..
약간 사각 야악간 바게트 느낌의..백인데 그렇게 길진 않고
작은 숄더백 느낌이거든... 끈이 그림보단 살짝 길고...
루이비통 매장 가서 물어보려고 했는데 좀처럼 짬이안나가지고...
도저히...그분을 붙들고 여쭤볼순 없고...
아는 덬있을까...
내일도 마주칠텐데... 궁금하다...방금 공홈 뒤졌는데 모르겠어...
미리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