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2년 정도 너무 바빠서 뭘 살 생각도 없이 살다가
제일 위시였던 명품 주얼리랑 가방 들이면서
한동안은 물욕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눈을 제대로 뜬 것인지
왜 위시는 계속 생기는 것이며
살 돈은 있는데 쓰면 안될 듯한 상황에 머리가 아프다
다들 물욕 잘 다스리고 있니?
제일 위시였던 명품 주얼리랑 가방 들이면서
한동안은 물욕이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이제서야 눈을 제대로 뜬 것인지
왜 위시는 계속 생기는 것이며
살 돈은 있는데 쓰면 안될 듯한 상황에 머리가 아프다
다들 물욕 잘 다스리고 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