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용중인 가방 3년 내내 메고다녔더니 질리기도 하고 가방 끈도 헤져서 하나 살까하는데, 아래서 하나만 골라주라.
걍 하나사면 헤지거나 질릴때까지 주구장창 들고다님. 평균 2~3년.
계절이나 때에 따라 바꾸는거 없이 일년 365일 중에 300일은 동일한 가방 메고 다님.
1. 발렌시아가 로데오 미디엄 : ₩ 5,995,000 : 제일 맘에드는데 가격 너무 사악.

2. 미우미우 보백 라지: ₩ 4,950,000 : 급 눈에 들어온 백. 미우미우라 나이대에 맞지않는거 같아서 고민인데 너무 예뻐보임.

3. 프라다 에메 라지: ₩ 4,500,000 : 걍 사진으로 볼땐 별생각 없었는데 어깨에 걸친거 보니까 급 이뻐보이기 시작해서 후보군에 편입시킴

4. 다 별로. 딴거 사라
정리하고 나니까 가격들이 다.. 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