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사진을 본 뒤로 쿠론 세느가 오랜 위시였거든 완전 평소 내 스타일이여서 오랜만에 면세 쓸 수 있어서 보니까
브라운 밖에 재고가 없더라고? 그래서 후기 찾아보다가 패방에서 비슷한 가방 고민글을 봤는데
두둥. 비슷한데 색은 더 맘에 들고 가격은 거의 두배인 코치 브루클린을 봄 38은 내체구에 너무커보이고 28.. 근데 코치 면세 할인률이 ㄱㅊ고 같이보이는 가방들이 너무 예뻐서 보다가

이 태비가 너무 맘에 들어서 아른아른아른중이야… 이런 스타일도 없고 하얀가방도 없어서.. 하나쯤..싶고🥹
요약 그냥 위시였던 1 살지 이 가격이면 그냥 2살지 꽂힌 3 살지… 두개 사고 파산할지^^ 고민중입니다.. 다별로다 때려치고 곧 인상될 골든듀 듀이(s 19)나 사라는 선택지도 있어ㅋㅋㅎ 나이는 이십대중후반인데 막졸업했구 명품같은건 없고 토리버치코치스탠드오일들어욥..
1. 쿠론 세느 숄더 15 (가격
2. 코치 브루클린 28
3. 코치 타임스퀘어태비 38
가격은 다 괜찮지?!? 포인트 탈탈턴거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