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스탠드오일 젤 큰 사이즈 오블롱 썼고 가죽 다 벗겨져서 딴 거 들고 다니고 있어
최근에 또래 입사자들 생겨서 같이 다니는데 스탠드오일, 분크 오캄두, 자라유나백 매일 들고 다니는 사원들 있어서 얘네는 이제 피하고 싶어
제일 무난하지만 또 너무 대놓고 겹치거나 뭔가 따라한 느낌 or 조금이라도 읭스러움을 피할 수 있게...
10~20만원대 없을까? 아니면 자라에서 또 다른 가방 추천..
나 가방 험하게 쓰는 편이라 비싼 거 필요 없어
스탠드오일도 상태보면 다들 걍 버리라고 할 정도 🥹🥹
내가 보는건 회사 노트북 세로로라도 끼워서 안빠질 정도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