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때 고민도 많이하고 고생도 많이하고 이래저래 사면서 힘들었어 가지구 괜히 샀나 이랬었거든ㅜㅜ
처음에는 스몰로 사려고 생각하고 갔다가 스몰은 뭐랄까 그냥 굳이 트리니티가 아니어도 되는 느낌이라 당황하고 클래식으로 갔었거든 근데 계속 생각해보니까 내가 체구도 작은 편이고 손도 작은편 목걸이도 미니로 끼는데 어울릴까 싶어서 또 후회가 되는거야 굳이 더 비싼걸샀나🥹
근데 계속 끼니까 존재감이 확실한게 점점 더 마음에 드는 느낌 ...?이야 두께가 좀 되니까 트리니티 아이덴티티인 세개색이 다 잘 보이기도 하고(지금 약간 사랑에 빠진 상태)
트리니티 사이즈 맞추기가 좀 어려워서 살 때 맞는거 같아도 전후 사이즈 다 껴봐야할 것 같고 지금 좀 큰 느낌인데 여름에는 겨울보다 손이 붓는대서 일단 여름까지 보고 사이즈 조절하려고...손이 좀 콤플렉스기도 하고 안예쁘지만 반지는 찍어보고싶어서 후기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