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 급식때 부모님이 사준옷 엄마가 몰래 버릴때까지 입고...아님 무신사 이월세일?하는거나 좀 사서 막 빨아입고 목늘어나면 버리구 그랬는데......
좀 페미닌?하게 입어야하는곳이라 원피스랑 코트를 처음 사려고 찾아보는데 재질 보는눈이 없어서 쉽지않다.. 원피스 겨우 몇개골랐더니 동생이랑 엄마가 한철입을 소재를 고르냐그러고 슬쩍 인터넷으로 훑다 고른 코트는 후기에 다들 싼티난다는데 사람들이 올린 사진으로봐도 잘모르겠고...
엄마가 기념으로 사준 소가죽가방...이 지하상가에 파는거랑 같아보이는데(동생도 오케이함) 일단 입다물고 감사함다하고 받았지만 혼란스럽고
내눈자체가 이모영이면 그냥 지그재그 쿠폰받아서 사서 행복하게 입고다니면 되지않을까😭😭생각까지들고ㅋㅋㅋㅠㅠ
코트가 특히 차이많이난대서 백화점 오늘 종일 돌고왔는데 대학내내입고다닌 대학가에서 산 보세코트랑 차이를 모르겟어..어캐 배우니 이런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