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 비싸지 않은데 가랑비에 옷젖듯이 카드값 야금야금 나가는중 진짜 그만 시키고 싶은데 어플들어가면 홀린듯이 누르고 담고 진짜 먼가 마약중독마냥 도파민 중독인지 끊지를 못하고 있네... 방금도 시키고서 반성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