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후반 아지매인데 가죽 시계 하나 들이고 싶어서 고민이야
생각 중인건 에르메스 H아워랑 까르띠에 탱크머스트인데
탱머는 실물 한번도 못 봤고 이젠 매장에서 구매 불가능이라고 들어서
H아워로 기울고 있는데 어떨까
손목 가는편이라 H아워 괜찮았고 까르띠에에서도 탱머는 못차봤지만
다른 거 차보니까 발롱블루 보다는 얄쌍한 펜더가 나았었긴 하거든
근데 아무래도 브랜드밸류나 선호도?인기?는 탱머가 훨씬 높은거 같고..
아니면 다른 거 볼만한거 있을까? 가능한 400~500 선에서 찾고 있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