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시키는 거라 교환 어려워서 한번에 성공해야 하거든
평소에 뉴발574(적당히 여유로움), 가젤, 컨버스, 앵클부츠 등등 거의 모든 신발을 250 신어 발볼 크기 가늠 못하는데 엄마는 나보고 칼발이래
이래서 첨엔 아식스도 정사이즈 갈까 했는데 내가 딱 한번 아디다스 러닝화 250을 실패한 적이 있고(신발 발볼 모양이 너무 엄지쪽으로 비스듬히 쏠려있어서 넷째발가락이 자꾸 닿더라고) 서치해보니 젤1090는 예상보다 사이즈가 넉넉하지 않았다는 후기가 많아서 걱정돼
글고 사이트엔 사이즈가 252.5도 있던데 이건 뭐징 걍 이걸로 시킬까 255를 시킬까 아님 걍 250을 갈까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