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걸이투어 쫙 했는데 결국 살아남은 후보가 두개야
반클에 좀더 맘이 쏠리는데 넘 반클느낌이 안날까..?
반클 상징인 알함브라도 아니고.. 꽃모양은 다른브랜드에서도 비슷하게 볼수있는 디자인인가싶어서..
프리볼애기는 패방에서도 별로없고 ㅠㅠ
프리볼 파베 가진 덬 있으면 후기좀 ㅠㅠ
사진 펑
<투어한 목걸이 후기>
1. 반클
-알함브라 스위트 다이아: 사실 얘를 보러갔는데.. 실물보니 너....무 작아서 가까이서 안보면 알함브라 모양이 잘 안보였어.. 빈티지는 예산초과 ㅠㅠ
-알함브라 빈티지 마더오브펄: 위시기도했고 넘 예뻤지만 자개라서.. 오래가는 다이아로 사고싶어서 탈락..
★프리볼 미니 파베: 이건 생각안하고갔는데 추천받아서 착용해봤는데 반짝임은 프리볼이라더니.. 진짜 프리볼 실물 반짝임이 장난아니어서 갑자기 후보로 올랐어. 디자인도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느낌으로 내취향! 근데 화골이 다이아 더 돋보일것같은데 화골 못봐서 아쉽 ㅠㅠ
2. 까르띠에
-다무르: 넘 작고 단순해서 굳이 명품으로 사고싶지않은 디자인..
-러브, 러브투다이아: 예뻤지만 다이아가 좀더 돋보이는 디자인이었음해서 탈락
★트리니티: 얘도 실물파! 삼색 골드 공홈사진으로 불호였는데 실물보니 은은하니 넘 예뻤어. 깔끔하고 세련되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은은하게 어울려서 후보군! 그런데 이건 완전 문신템, 데일리템 느낌이라면 프리볼은 좀더 꾸민날도 포인트로 좋을것 같아서 프리볼로 맘 쏠림.. 어차피 출근할땐 악세사리안해서..
3. 부쉐론
-쎄뻥xs: 팬던트 넘 맘에드는데 줄이 불호.. 난 얇은줄이 반짝이는 여리함을 좋아하나봐
4. 불가리
-디바스드림: 자개만 되어있는거, 끝에 다이아 둘러진거, 다이아 풀파베 다 봤는데
이디자인은 자개만이 젤 에뻤어!! 자개만으로 되어있는게 이 디자인의 청순함, 우아함을 잘 살리는 느낌!
반클자개가 위시인데도 실물보고 완전 반한템! 우아의 정석!! 하지만 자개라서 탈락..
5. 쇼메
-주드리앙 다이아파베: 뭔가... 디자인이 특별함이 없다해야하나.. 이가격주고 사고싶진 않은 느낌..다이아 반짝임도 반클보단 못한느낌
-주드리앙 하모니 스몰 다이아파베: 동전같은느낌이라 불호..
6. 티파니
-스마일 스몰 다이아: 왜 다들 많이하는지 알것같이 예뻤지만 넘 흔한데 굳이 다이아로 안사도 될것같은 느낌..
-노트: 다이아는 예산초과고 골드만 되어있는건 좀 아쉬운..
7. 다미아니
-원써클 8mm: 이것도 쇼메랑 비슷한느낌으로 반클 다이아보다 보니 다미아니 다이아는 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