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벗었을 때는 알아서 서 있어서 가죽이 힘은 있음
근데 맞춤이 아니라 그런 건가 종아리가 굵어서 그런가 원래 그런 건가?
발바닥~발목까지는 모양이 그대로인데 발목~무릎까지는 구깃구깃함
가죽이 부드러우니까 당연한 거야...?? 나는 뭔가 모양이 딱딱하게? 그대로일 줄 알았거든
근데 맞춤이 아니라 그런 건가 종아리가 굵어서 그런가 원래 그런 건가?
발바닥~발목까지는 모양이 그대로인데 발목~무릎까지는 구깃구깃함
가죽이 부드러우니까 당연한 거야...?? 나는 뭔가 모양이 딱딱하게? 그대로일 줄 알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