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자가 물건을 삼
육스 같은 해외 사이트는 보통 보름- 한달 기간동안 반품 기회를 주고 단순반품도 무조건 받음
반품 입고 확인시 정교하게 명품 감정하지 않음(하는 업체도 드물고.. 사실상)
(특히 육스는 모회사가 대형 창고 대여업을 하는 업체로 주 입주사가 메종마르지엘라를 갖고 있는 회사임.. 그래서 마르지엘라가 제품 많이 보유하고 있고 의류 가격이 싼 것임)
허브 물류지역의 대형 창고에서 물품을 꺼내서 전세계 발송하는 시스템이라 하루에도 수백 수천건 이상의 반품 교환이 발생
이때 구매자가 단순 변심 반품 혹은 상품 하자 반품 요청해놓고
유사 가품을 보내는 케이스 발생
육스는 물건이 반송되어 입고된 것을 확인 > 매입 취소(환불해줌)
그리고 반품 들어온 물건을 다시 판매함
이렇게 정품만 파는 해외 직구 사이트에 가품이 들어가게됨..
육스에서 구매한 물건 중 의류에서 가품으로. 판단되는 제품이 배송 온 적 있어서
해외 핫딜 관련 카페에서 이슈 된 적 있음..
비양심적인 소수의 사람때문에 고통…이 생기는 케이스
글구 파페치는 파페치에서 직접 제품 바잉해서 파는게 아니라
전세계 셀렉숍 연결해주는 중개업체라고 보면됨.
그래서 같은 제품인데 사이즈마다 가격이 다르거나 판매가격당 제한 수량이 걸려서 (보통 최저가 샵의 물건부터 노출되서 판매됨. 비행기 자리와 비슷하다 보면됨) 타이밍에 따라 가격 변동이 좀 있음
그리고 편집숍마다 재고를 많이 두지 않는 케이스의 샵은
물건 2-3점 정도만 입고, 한 점은 전시품으로 놓고 판매하게 되는데 보통 시즌 지나서 구하기 힘든 제품이 꽤 괜찮은 가격으로 올라와 있다? 그럼 열에 열은 전시품이 오고 제품 구성품이 모두 갖춰져 있지 않을 가능성 농후함.
파페치는 내가 알고싶어서 알게된게 아니야 ㅎ.. ㅎ
참 한가지 사례 덧붙이자면..
센스(캐나다) 에서 르메르 가방 직구 했는데
스크래치가 심한 상품이 와서 반품하고 싶어짐
보통 센스는 반품 시스템이 좀 복잡해서 엥간해선 자기네 과실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ups 반송장 안잡아줌(디에첼 이었나..)
단순 반품의 경우 우체국을 통해서 ems로 보내고 도착 및 상품 확인이 되면 주문시 발생한 배송비 제외한 금액이 환불되는 시스템..
근데 정말 상품이 너무나도 하자가 심해서 세일가격이고 라스트원이지만 못품겠다 싶으면
장갑끼고 배송 상자에서 상품 꺼내서 하자 확인하는 영상 및 상세사진 찍어서 체크 리포트 써서 보내고(물론 영어…)
그쪽에서 영상 분석해서 승인이 떨어져야
해외배송 반송장 발급 및 전액 환불이 됨..
이렇게 절차가 빡빡해진 이유가 무엇일까…
해외 직구하는 사이트에서 익스프레스 배송, 아묻따 반품이 가능한걸 악이용 하는 몇몇… 사람들에 의해서 점점 조건이 빡세지는거라고 생각함..
독일의 한 명품 브랜드 아울렛형 편집숍도 한국 아이피 아얘 막았고
(여긴 콜롬보 캐시미어를 좋은 가격에 팔았었음.. 하지만 한국에서 대량으로 구매했다 취소했다 반복하는 바람에 아얘 아이피 막아버림…)
암튼 이런것도 나는 알고 싶지 않았는데…🤦🏻♀️
그럼 현명한 소비하자….!!
육스 같은 해외 사이트는 보통 보름- 한달 기간동안 반품 기회를 주고 단순반품도 무조건 받음
반품 입고 확인시 정교하게 명품 감정하지 않음(하는 업체도 드물고.. 사실상)
(특히 육스는 모회사가 대형 창고 대여업을 하는 업체로 주 입주사가 메종마르지엘라를 갖고 있는 회사임.. 그래서 마르지엘라가 제품 많이 보유하고 있고 의류 가격이 싼 것임)
허브 물류지역의 대형 창고에서 물품을 꺼내서 전세계 발송하는 시스템이라 하루에도 수백 수천건 이상의 반품 교환이 발생
이때 구매자가 단순 변심 반품 혹은 상품 하자 반품 요청해놓고
유사 가품을 보내는 케이스 발생
육스는 물건이 반송되어 입고된 것을 확인 > 매입 취소(환불해줌)
그리고 반품 들어온 물건을 다시 판매함
이렇게 정품만 파는 해외 직구 사이트에 가품이 들어가게됨..
육스에서 구매한 물건 중 의류에서 가품으로. 판단되는 제품이 배송 온 적 있어서
해외 핫딜 관련 카페에서 이슈 된 적 있음..
비양심적인 소수의 사람때문에 고통…이 생기는 케이스
글구 파페치는 파페치에서 직접 제품 바잉해서 파는게 아니라
전세계 셀렉숍 연결해주는 중개업체라고 보면됨.
그래서 같은 제품인데 사이즈마다 가격이 다르거나 판매가격당 제한 수량이 걸려서 (보통 최저가 샵의 물건부터 노출되서 판매됨. 비행기 자리와 비슷하다 보면됨) 타이밍에 따라 가격 변동이 좀 있음
그리고 편집숍마다 재고를 많이 두지 않는 케이스의 샵은
물건 2-3점 정도만 입고, 한 점은 전시품으로 놓고 판매하게 되는데 보통 시즌 지나서 구하기 힘든 제품이 꽤 괜찮은 가격으로 올라와 있다? 그럼 열에 열은 전시품이 오고 제품 구성품이 모두 갖춰져 있지 않을 가능성 농후함.
파페치는 내가 알고싶어서 알게된게 아니야 ㅎ.. ㅎ
참 한가지 사례 덧붙이자면..
센스(캐나다) 에서 르메르 가방 직구 했는데
스크래치가 심한 상품이 와서 반품하고 싶어짐
보통 센스는 반품 시스템이 좀 복잡해서 엥간해선 자기네 과실로 인정하지 않기 때문에 ups 반송장 안잡아줌(디에첼 이었나..)
단순 반품의 경우 우체국을 통해서 ems로 보내고 도착 및 상품 확인이 되면 주문시 발생한 배송비 제외한 금액이 환불되는 시스템..
근데 정말 상품이 너무나도 하자가 심해서 세일가격이고 라스트원이지만 못품겠다 싶으면
장갑끼고 배송 상자에서 상품 꺼내서 하자 확인하는 영상 및 상세사진 찍어서 체크 리포트 써서 보내고(물론 영어…)
그쪽에서 영상 분석해서 승인이 떨어져야
해외배송 반송장 발급 및 전액 환불이 됨..
이렇게 절차가 빡빡해진 이유가 무엇일까…
해외 직구하는 사이트에서 익스프레스 배송, 아묻따 반품이 가능한걸 악이용 하는 몇몇… 사람들에 의해서 점점 조건이 빡세지는거라고 생각함..
독일의 한 명품 브랜드 아울렛형 편집숍도 한국 아이피 아얘 막았고
(여긴 콜롬보 캐시미어를 좋은 가격에 팔았었음.. 하지만 한국에서 대량으로 구매했다 취소했다 반복하는 바람에 아얘 아이피 막아버림…)
암튼 이런것도 나는 알고 싶지 않았는데…🤦🏻♀️
그럼 현명한 소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