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구매할때부터
여기가 좀 눌리는데여..? 했더니 직원분이 네^^ 원래 그래여 이러심.. 첨엔 아플거라는 경고도 같이 하심
그래봐야 신발이고 양말 두껍게 신지 뭐 하고 구매했는데
와우.. 한 오분 걸으니까 발꿈치 발등 엄지발가락위 새끼발가락 다 난리남ㅋㅋㅋㅋ
양말 두겹에 반창고 덕지덕지 붙였는데도 막 피가 묻어남
참고로 나 발볼 넓지도 않고 발등도 안높음..
삼십분 거리를 앉아서 쉬다가 가느라 50분 걸리규 그랬음ㅋㅋㅋ
삼일까지는 저랬고..
이때 잘못샀나 싶어서 여러 커뮤에 물어보고 지인들한테도 물어봤는데 대답이
“원래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일부터는 적응되서 앞쪽 발등만 아프드라...
근데 5일부터 뜬금없이 오른쪽바깥쪽 뼈가 아픔..;
그러다가 7일부터는 완전 적응해서 뛰는것도 가능해짐...
난 첨부터 스무스 가죽 신었는데 이게 유독 딱딱하드라..
어제 매장가서 부드러운거 신었는데 이건 편했어
여기가 좀 눌리는데여..? 했더니 직원분이 네^^ 원래 그래여 이러심.. 첨엔 아플거라는 경고도 같이 하심
그래봐야 신발이고 양말 두껍게 신지 뭐 하고 구매했는데
와우.. 한 오분 걸으니까 발꿈치 발등 엄지발가락위 새끼발가락 다 난리남ㅋㅋㅋㅋ
양말 두겹에 반창고 덕지덕지 붙였는데도 막 피가 묻어남
참고로 나 발볼 넓지도 않고 발등도 안높음..
삼십분 거리를 앉아서 쉬다가 가느라 50분 걸리규 그랬음ㅋㅋㅋ
삼일까지는 저랬고..
이때 잘못샀나 싶어서 여러 커뮤에 물어보고 지인들한테도 물어봤는데 대답이
“원래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일부터는 적응되서 앞쪽 발등만 아프드라...
근데 5일부터 뜬금없이 오른쪽바깥쪽 뼈가 아픔..;
그러다가 7일부터는 완전 적응해서 뛰는것도 가능해짐...
난 첨부터 스무스 가죽 신었는데 이게 유독 딱딱하드라..
어제 매장가서 부드러운거 신었는데 이건 편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