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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Damage가 선보이는 월드 챔피언십 주제가
Faker 선수 및 T1의 역사적인 유산을 기념하는 올해의 주제가와 뮤직 비디오
라이엇 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의 가상 힙합 그룹 True Damage의 컴백을 발표했습니다. True Damage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주제가 'Know My Name'을 공연합니다. 올해의 주제가와 공식 월드 챔피언십 뮤직 비디오는 LoL e스포츠 역사상 가장 전설적인 선수를 기념합니다. 바로 Faker 선수입니다.
2026 월드 챔피언십 뮤직 비디오는 10월 9일 오전 10시에 리그 오브 레전드 YouTube 채널에 공개되며, 그와 동시에 모든 주요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Know My Name'이 출시됩니다. 13번째 월드 챔피언십 주제가인 이 노래는 처음으로 라이엇의 가상 아티스트가 공연합니다.
올해 뮤직 비디오는 Faker 선수와 T1의 역사적인 월드 챔피언십 3회 연속 우승을 향한 여정을 조명합니다. 이 뮤직 비디오는 Faker 선수가 걸어온 길을 수놓은 승리와 도전을 돌이켜 보며 Faker 선수의 경력을 만든 끈기, 패배를 딛고 역경을 극복하며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가장 높은 경지를 달성한 힘을 기념합니다.
이 서사는 라이엇의 혁신적인 가상 힙합 그룹 True Damage의 컴백과 함께 노래로 만들어집니다. True Damage는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인기 챔피언 다섯 명이 자신만의 독특한 사운드, 스타일, 글로벌 영향력을 바탕으로 아티스트로 활약하는 그룹입니다. 멤버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칼리(래퍼), 에코(래퍼), 키아나(보컬, 래퍼), 세나(보컬), 야스오(DJ, 프로듀서).
True Damage 콜라보 아티스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 Coco Jones(세나) — 그래미 후보에 올랐던 다재다능한 싱어송라이터 겸 배우로, 뛰어난 예술성과 감성적인 목소리, 알앤비 분야에서의 독보적 존재감으로 청중을 사로잡습니다.
- Sofía Reyes(키아나) — 다국어를 구사하는 가수, 배우, 모델로 음악을 댄스 팝과 레게, 알앤비 요소와 결합하여 독특한 라틴 팝 사운드를 만들어냅니다.
- 전소연(아칼리) — 다국적 5인조 걸그룹 i-dle의 래퍼 겸 총괄 프로듀서입니다. i-dle 멤버이자 솔로 아티스트로서 활동하는 전소연은 라이엇의 가상 그룹 K/DA와 True Damage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왔습니다.
- Vic Mensa(에코) — 그래미 후보에 올랐던 시카고 출신 뮤지션, 배우, 기업가, 자선사업가로서 음악, 영화, 비즈니스, 예술, 사회 운동 등 다방면에서 활동합니다.
올해 월드 챔피언십은 미국으로 돌아가며, 10월 15일 로스앤젤레스에서 플레이-인 스테이지가 시작됩니다. 이 행사는 11월 14일 뉴욕 브루클린 바클레이즈 센터에서 절정에 달합니다. 이 자리에서 True Damage는 Mastercard가 제공하는 2026 월드 챔피언십 결승 개막식 무대에 올라 'Know My Name'을 부르며 LoL e스포츠에서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역사적 순간을 연출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