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하루야. 정말 소중한 사람이 지어준 이름이거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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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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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얼마나 자신의 이름을 소중히 하는지 알 수 있었던 장면
하루는 단오가 없을땐 시니컬하고 센 캐이긴 한데
또한 어떻게 생각하면 "단오가 부여한 하루" 를 소중히 여기기에
더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려 했던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하루가 생각하는 "하루"는 은단오가 창조하고 은단오가 물들인 존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