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감정이 더 크게 와닿아.. https://theqoo.net/extraordinaryyou/1675035189 무명의 더쿠 | 10-24 | 조회 수 99 단오가 모든걸 놓기 직전이라는 걸 알아서 그런지 처음엔 하루등장에 그저 반가웠었는데 이젠 그냥 눈물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