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수라블] D1301 블메 33:25 아아 능소화 하루 이런 기질이 있었네 ㅋㅋ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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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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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전형적인 츤데레 스러운 ㅋㅋㅋㅋㅋ
단오아씨에겐 부질없긴 했지만
이렇게 꼭꼭 숨기던 하루가
비밀에 와선 초직진에 당연하다는듯 진심을 자꾸 말하던거 보면
왠지 슬프고 안쓰러워.....
이런것도 하루가 능소화에서 후회했던 것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