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목소리 높여 떠드는 사람들에 비해 진짜 정당하게 예매했다기 취소된 피해자는 극소수라고 생각했긴 함 수천 단위로 무더기로 소명됐으면 전화 결제는 힘들겠지 고객센터 마비시킬 것도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