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좋은 자리 바라지도 않아서 업자나 대리 안 맡김 스탠딩 입성이 목표..
(엑소랑 다른 콘서트 포함 / 용병 뛴 것도)
여태까지 다 소명 통과됐고 문제 있던 적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에는 소명도 없이 바로 취소니까 허탈하네
앱으로 대기 받아서 스탠딩 끝번호 잡은 게 왜 부정 예매인지 버튼 마우스로 클릭해서 대기 받고 다른 날도 잡은 게 다인데 멜티 전화해도 메일 접수 해보세요 이 말만 반복이니까 뭘 어떻게 해야 할지 감도 안 온다..
소명 접수는 하겠지만 뭘 어떻게 해야 될지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