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훈이 자체가 평생 귀여울것도 맞는데
세훈이를 열다섯부터 봐온 형들이 아직까지 애기같이 키우고
세훈이를 열아홉 스물때부터 사랑해준 팬들이 여전히 세훈이를 애기처럼 봐주고
서른 넘은 세훈이를 좋아하게 됐어도 세훈이 생각한 이미지랑 다르다며 역시 막내라고 우쭈쭈하고
https://x.com/sawasawanyanko/status/2050726600145293456?s=61&t=daAgN4L9RIlcWfiJUN4a5A
사랑받는 세훈씨를 생각하면 대전의 어머니는 정말 기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