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가 새로운 챕터로 넘어가는 느낌 들지 않았어?
이번 콘서트 이름도 그렇고 지평선 너머로 넘어가는 인상을 주면서 세계관을 앞으로 확장하겠다는 인상을 받았어.
특히 마지막 븨씨알이 마마 속 생명의 나무로 끝난 점이
이때까지의 세계관을 마무리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느낌 씨게 받았음
다음 앨범부터는 뭔가 이전과 다른 양상의 세계관이 나올거 같은 혼자만의 궁예 ㅋㅋㅋㅋㅋ엑소플래닛과 초능력이라는 큰 틀은 변하지 않겠지만 앞으로의 엑소도 너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