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바라는 거 없지 않냐고 조금 부족해도 무대에 있는 엑소가 제가 좋은 건데 이런 멘트하던 날이 생각난다........... 그러면서 자기는 계속 할 거라고 조금만 믿고 기다려 달라고 울던 게 떠오르는 밤이네 우리가 원하는 거 다 이뤄줘서 고마워 준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