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입덕 계기가 MMA 무대 이갈고 나온 엑뭉치들
행복해 보이는 표정과 눈빛들에 덕통사고 오지게왔거든
그 때 느낀 감정이 내가 팬도 아닌데
사랑 받는 기분이 가득했단말야
나 아이돌 팬 태어나서 처음 해봐
근데 입덕하고 보니까 와... 그건 진짜 맛보기였고
뭐 뜰 때 마다 진짜 사랑받고 있다고 느껴
일방 아닌 쌍방 사랑이 이렇게 행복한지 이제야 알게 된게
지난 놓친 세월이 너무 아깝고
그럼서 그 지난 시간들 지켜준 엑소&엑소엘이 더 소중하고 고맙고
14주년 진짜 너무 축하해 🩶🩶🩶🩶🩶
말솜씨가 없는데
이 벅찬 감정을 너무 나누고 싶어
그냥 너무 사랑한다
평생 위아원 처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