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심 20대때 6일콘 올스탠딩 뛸정도로 덕심이 체력을 이겼었는데ㅋㅋㅋㅋ한여름콘에도 스탠딩만 고집하고 한번도 쓰러진적없었음.
근데 작년에 카이콘 스탠딩 하루갔다가 죽을뻔함 진심....중간 vcr부터 휘청휘청거림ㅋㅠ막바지엔 뭘본건지도 모르겠어..
딱히 앞쪽에 끼어있었던것도아니고 뒤에 빠져있었는데도 그냥 중반 지나가자마자 다리가 갓태어난 망아지마냥 후들후들거림...
남들 다 신는 스탠딩화는 꿈도 못꾸겠더라...
이번에도 이틀 스탠딩인데 약간 두려움ㅋ 요즘 헬스장가서 근력위주로 운동하고있음ㅋㅋ
ㅠ우리 체력관리잘하자... 30대에 체력꺾인다는 말 크게 와닿은적 없는데 뭔지 몸소 체험함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