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내가 본 '도경수'] 14년 동안 쌓아온 단단함과 건강함
728 8
2025.12.18 08:23
728 8

기사 전체적으로 너무좋다 ㅠㅠ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29/0000454473


"엑소는 저에게 진짜 가족이에요. 지금 제가 모든 거를 할 수 있게 만든 존재죠. 엑소가 없었으면 저는 이 자리에 있을 수 없고 연기라는 것도 할 수 없었을 거예요. 제가 이렇게 할 수 있게 만들어준 아주 소중한 역할이에요."


도경수는 정말 한결같은 사람이라는 거다. 조용하지만 강한 사람. 소리 내어 뽐내지 않아도 주변을 환하게 만들 줄 아는 사람. 이는 인터뷰 현장에서도 동일하게 느껴졌다. 차분한 말투, 질문에 시선을 맞추는 태도, 말끝의 진정성이 그를 오래 응원해 온 팬들이 말한 '도경수' 그 자체였다.


인터뷰가 끝날 무렵 도경수에게 조심스럽게 팬심을 고백하자 도경수는 특유의 하트 입술로 웃으며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했다. 데뷔 14년 차가 됐음에도 절대 안주하지 않고 늘 "감사합니다"라고 진심을 표하는 도경수. 어쩌면 그게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그의 이름을 오래 마음에 담아두는 이유이지 않을까.

목록 스크랩 (1)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6 01.08 19,44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8,8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0,52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6,5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모든 공지 확인하기()
1315511 잡담 경수ㅋㅋㅋㅋㅋ 이제 사진만 보면 대충 무슨말 할지 다 예상됨ㅋㅋㅋㅋㅋ 1 23:03 109
1315510 잡담 재작년 팬미땐 팬미 준비영상도 줬잖아 22:43 106
1315509 잡담 오랜만에 히스토리 뮤비봤는데 지금 뜨는 티저 배경이랑 비슷하다 2 22:33 155
1315508 잡담 12시에 뭐 안뜨겠지? 5 22:23 156
1315507 잡담 오세훈과 함께 폭주하기 시작하는 엑소엘들 6 22:13 415
1315506 잡담 슴아 뭐 없니? 1 22:12 188
1315505 잡담 근데 연습실에 카메라가 안보이네? 2 22:10 266
1315504 잡담 오세훈 막내 맞다 4 21:07 323
1315503 잡담 실시간 팬아트 ㅋㅋㅋㅋ 8 20:50 446
1315502 잡담 오 세 훈 최 고 2 20:36 312
1315501 잡담 세후니 폭주한다 9 20:27 564
1315500 잡담 오늘 세후니 버블 넘치네 ㅋㅋㅋㅋ 1 20:26 276
1315499 잡담 세훈이 도촬 성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2 19:50 652
1315498 잡담 8시에 비하인드 뜨게 해주세요 3 19:49 222
1315497 잡담 종인이는 도촬하는거 알고 묵인해줬을 것 같아 4 19:14 593
1315496 잡담 세훈이 도망가면서 아 팬들은 이런걸 좋아한다니까 뭘 모르네 (⊼⌔⊼ ) 했을 것 같앜ㅋㅋ 9 18:40 520
1315495 잡담 진짜 모여서 엑망진창 노는게 제일 좋아 2 18:24 304
1315494 잡담 혼나는 사진 촬영자 누구지 6 18:17 615
1315493 잡담 오세훈 미친거아냐ㅋㅋㅋㅋㅋㅋ 16 18:11 825
1315492 잡담 세훈이 요즘 사진 보면 멤버들이랑 같이하는게 즐거워보여 5 18:10 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