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기잔데 엑소 얼굴 보기 힘들다. 엑소는 워낙 화제성이 좋아서 기자들간 경쟁이 치열하기때문에 많이 몰리기도 하고 플래쉬가 쉴새없이 터지고 일제히 일어서서 촬영하니까 얼굴 제대로 보기어려웠다.
2. SM아티스트들은 신인 런칭할때 항상 언론사들? 돌아다니면서 가가호호 인사하고 다니는데 엑소 신인때 회사가 완전 술렁술렁했다고. 원래 좀 방송나오면서 카메라 마사지 받고 더 잘생겨지는데 그런게 없고 데뷔때부터 완성형이었고 다 잘생김 잘생김이라서 엄청 놀랬다고
3. 엑소 콘서트 갔다온 기자들도 엑소 너무 잘생겼다고 맨날 그래서 실물 너무 궁금했다고
4. 준면이 진짜 잘생김. 도련님 같은 이미지에 진짜 이목구비 자기주장 엄청나다고. 최근에 인터뷰하는데 되게 말 조심히 하는게 껴져서 그 고충? 같은게 느껴졌다고. 말 한끗차이로 잘못나가면 큰일나는 세상이니까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상당할거라고. 특히나 엑소의 리더니까. Sm 아티스트들은 특유의 모범생 이미지가 있는데 엑소는 준면이가 그 이미지를 딱 중심 잡아주는거같다고. 아 그리고 그런 제약때문에 말을 재밌게 하지 못하지만 사람이 문제 없다 그랬나 모난데가 없다그랬나..
5. 경수가 영화부 여자 기자들 사이에서 인기 많음. 보통 인터뷰때 sm에서 직원들 같이 따라다니는데(아마 말실수할까봐) 경수는 그런거 없이 그냥 믿고 보낸대 말을 실수 없이 잘해서. 인터뷰하는데 저렇게까지 해야하나싶을정도로 엄청 공손하다고. 회사 직원이 영화 형때 조정석님 홍보 지원차 나갔는데 갔다가 경수 보고 엄청 빠져서 왔다고.
6. 아 중간에 찬열이 얘기도 함 키도 크구 먼가 준면이에 비해선 약간 까무잡잡한 느낌이지만 되게 남성적이고 암튼 존잘생
7. 엑소더스때 기자간담회가 11~12시였나봄. 끝나고 sm측에서 도시락 나눠줬는데 기자들끼리 엑소가 쏘는거라고 막 그런 식으로 농담? 반농담?식으로 얘기하고 암튼 그 전에 백현이가 기자님을 수고 많으시고 점심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고 했는데 이 기자님이 가요부 첫 발령으로 간게 그날이라 엑소 이름이랑 얼굴 매치도 안되서 기사도 못쓰고 서러울뻔했는데 되게 고마웠다고 함. 그리고 집가서 기자님들이 써준 기사 하나하나 다 읽어본다 했다고.(이건 엑소얘긴지 백현이 얘긴지 모르겠음) 그게 진짜 고마운거같다고.
중간에 엑소 팬들 기자 위장하는법? 그런건 엑소 얘기도 아니고 그냥 굳이 쓸필요 없어서 안적었어
대충 기억나는대로 ㅇㅇ
2. SM아티스트들은 신인 런칭할때 항상 언론사들? 돌아다니면서 가가호호 인사하고 다니는데 엑소 신인때 회사가 완전 술렁술렁했다고. 원래 좀 방송나오면서 카메라 마사지 받고 더 잘생겨지는데 그런게 없고 데뷔때부터 완성형이었고 다 잘생김 잘생김이라서 엄청 놀랬다고
3. 엑소 콘서트 갔다온 기자들도 엑소 너무 잘생겼다고 맨날 그래서 실물 너무 궁금했다고
4. 준면이 진짜 잘생김. 도련님 같은 이미지에 진짜 이목구비 자기주장 엄청나다고. 최근에 인터뷰하는데 되게 말 조심히 하는게 껴져서 그 고충? 같은게 느껴졌다고. 말 한끗차이로 잘못나가면 큰일나는 세상이니까 거기서 오는 스트레스가 상당할거라고. 특히나 엑소의 리더니까. Sm 아티스트들은 특유의 모범생 이미지가 있는데 엑소는 준면이가 그 이미지를 딱 중심 잡아주는거같다고. 아 그리고 그런 제약때문에 말을 재밌게 하지 못하지만 사람이 문제 없다 그랬나 모난데가 없다그랬나..
5. 경수가 영화부 여자 기자들 사이에서 인기 많음. 보통 인터뷰때 sm에서 직원들 같이 따라다니는데(아마 말실수할까봐) 경수는 그런거 없이 그냥 믿고 보낸대 말을 실수 없이 잘해서. 인터뷰하는데 저렇게까지 해야하나싶을정도로 엄청 공손하다고. 회사 직원이 영화 형때 조정석님 홍보 지원차 나갔는데 갔다가 경수 보고 엄청 빠져서 왔다고.
6. 아 중간에 찬열이 얘기도 함 키도 크구 먼가 준면이에 비해선 약간 까무잡잡한 느낌이지만 되게 남성적이고 암튼 존잘생
7. 엑소더스때 기자간담회가 11~12시였나봄. 끝나고 sm측에서 도시락 나눠줬는데 기자들끼리 엑소가 쏘는거라고 막 그런 식으로 농담? 반농담?식으로 얘기하고 암튼 그 전에 백현이가 기자님을 수고 많으시고 점심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고 했는데 이 기자님이 가요부 첫 발령으로 간게 그날이라 엑소 이름이랑 얼굴 매치도 안되서 기사도 못쓰고 서러울뻔했는데 되게 고마웠다고 함. 그리고 집가서 기자님들이 써준 기사 하나하나 다 읽어본다 했다고.(이건 엑소얘긴지 백현이 얘긴지 모르겠음) 그게 진짜 고마운거같다고.
중간에 엑소 팬들 기자 위장하는법? 그런건 엑소 얘기도 아니고 그냥 굳이 쓸필요 없어서 안적었어
대충 기억나는대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