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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엑솔루션 화보집 인터뷰 및 화보사진 모음_세훈.txt (스포, 스압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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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7.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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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O PLANET #2 THE EXO'luXion 화보집 인터뷰 및 화보사진_세훈


Q&A


EXO PLANET #2 THE EXO'luXion을 마친 소감을 한 마디 해주세요.

44회의 콘서트를 통해 세계의 많은 나라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정말 행복한 시간들이었어요. 특히 이번 콘서트 투어에서는 관객분들에게 배운 점이 많았어요. 나라마다 관객분들의 특징이 다 달랐는데, 아시아 권의 관객분들은 저희를 위해 눈물을 흘려주셨죠. 게다가 거대한 함성소리. EXO와 함께 무대를 신나게 즐기는 열정을 뿜어주시는 걸 온물으로 느끼게 되니까 제가 한층 진지해지더라고요. 그분들의 마음에 마주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미주 투어에서는 EXO의 멜로디에 취한 관객분들을 보면서 '음악을 즐기는 방식'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었어요. 미주 관객분들 중에는 사실 EXO의 노래를 모르시는 분들도 꽤 많았던 것 같아요. '으르렁'은 다 함께 불러주셨지만, 그 외에 곡들은 잘 모르시더라고요. 그런데도 EXO 음악이 나오면 모두가 춤을 추셨어요. 남녀노소 모두가요. 음악을 온 몸으로 즐기시더라고요. 그래서 공인하는 동안 정말 재미있었어요.


44회 공연을 하다 보면 무대위에서 자신감이 붙을 것 같아요. 세훈 씨는 스스로 어떤 점이 성장했다고 느끼나요?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한다는 것이 저에거는 쉬운 일이 아니에요. 수많은 관객분들의 열정적인 함성 소리를 들었을 때, 처음에는 겁이 났어요. 기가 눌렸다고 할까요? '실수하지 않아야 하는데'라는 생각이 앞섰죠. 무대 위에서는 떨지 않은 척 했지만, 속으로는 엄청 떨고 있었던 거예요. 그런데 44회 공연을 진행하면서 점점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를 할 때나, 멘트를 할 때나 여유가 생겼어요. 쇼맨십도 생겼고요.


'Baby, Don't Cry' 무대의 일명 '물돈크' 퍼포먼스는 정말 멋있었죠. 수조 퍼포먼스를 선보였잖아요. 어떻게 기획된 건가요?

심재원 연출가님이 'Baby, Don't Cry'라는 곡에서 카이 형과 제가 수조 퍼포먼스를 하면 멋질 것 같다고 제안하셨어요. 저 역시 상상만으로도 멋질 것 같다고 느꼈죠. 카이 형과 댄스 멤버였고, 키와 분위기가 비슷해서 잘 어울릴 거라고 생각하신 것 같아요. 제가 아니는 어리지만 섹시한 면이 좀 있잖아요. 하하하. 저희 둘의 비주얼 케미가 폭발했나요? 폭발했죠? 하하하.


발라드 음악에 맞추어 댄스 퍼포먼스를 하는 게 더 어려울 것 같은데, 어땠나요?

음악에 상관없이 댄스 퍼포먼서는 다 어려운 것 같아요. 장르에 따라 표현해야 하는 포인트도 다르고, 그 표현에 따라 댄스 퍼포먼스의 분위기가 많이 달라지죠. 발라드 음악에 맞춘 댄스 퍼포먼스를 할 때는 멜로디에 취해야 해요.


멜로디에 취한다는 건 어떤 의미인가요?

표정이나 손짓 하나 하나에 멜로디를 실어야 해요. 디테일한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써야 하는 거죠. 춤으로 연기를 하는 거예요. 배경 음악이 잔잔하고 템포가 느릴수록 퍼포먼스에 집중하게 되니까, 퍼포먼스 완성도가 굉장히 중요하죠.


'물돈크' 퍼포먼스는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무대여서 연습에 좀 더 신경 썼을 것 같아요. 어떤 젬에 중점을 두고 연습했나요?

카이 형과 함께 서는 무대이다 보니 카이 형과는 또 다른 느낌을 주고 싶었어요. 동작은 똑같지만 다른 분위기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여야 관객분들이 보시기에도 더 재미있을 것 같았거든요. 그래서 카이 형의 댄스를 모니터링 하면서 저는 좀 더 다른 무드를 내보려고 노력했어요. 카이 형이 감정에 푹 젖어서 그루브한 퍼포먼스를 펼친다면, 저는 좀 더 무심하지만 멋있는 동작을 보이는 식으로요. 


'Baby, Don't Cry' 무대에서 세훈 씨의 섹시미를 엿볼 수있었던 것 같아요. 세훈 씨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물에 젖어서 그런 것 아닐까요? '물발'이에요. 하하. 수조 물에 머리도 젖고, 옷도 젖어서 몸의 실루엣이 보이잖아요. 사실 그래서 운동을 더 열심히 했어요. 일본 공연에서는 셔츠를 살짝 오픈해서 섹시한 무드를 더 강조했죠. 한창 운동에 빠져있을 때여서, 타이밍이 좋았어요. 심재원 연출가님이 'Baby, Don't Cry' 퍼포먼스에 물을 이용하신 것이 카이 형과 저의 섹시함을 어필하기 위해서였으니까, 저도 이왕이면 제대로 보여주고 싶었죠.


백현 씨가 윙크를 제안했을 때에는 굉장히 쑥스러워했잖아요. 윙크하는 것이 쑥스러운가요?

저는 윙크를 못해요. 윙크가 안돼요. 그리고 솔직히 귀여운 퍼포먼스를 좋아하는 편은 아니에요. 윙크가 아니더라도 관객분들에게 마음을 전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잖아요. 저는 주로 관객분들과 눈을 마주치고, 한참을 한 분만 바라봐요. 오랫동안 서로를 바라보고 있으면 서로 교감도 되고 좋아요.


콘서트 비디오 '데이트 영상' 촬영을 할 때도 멤버 중 세훈 씨 NG 영상이 많던데, 원래 쑥스러움이 많은 편인가요?

쑥스러움이 많은 편이에요. 만약 드라마나 영화에 출연했다면 오히려 대본 내용에 충실하게, 좀 더 당당하게 '연기'를 했을 지도 모르지만, 실제 제 상황을 대입한 것 같은 연기를 해야 하게되면 쑥스러움이 더해져요. 제가 진짜 그 상황이라면, 전 절대 여자친구 입술에 묻은 거품을 닦아주지 않을 것 같아요. "너, 입술에 뭐 묻었어. 닦어."라고 말하겠죠. 하지만 영상을 봐주실분들을 위해서 그 장면을 연기했죠. 너무 쑥스러워서 몸이 오그라들었어요. 하지만 관객분들이 영상을 재미있게 봐주셨다면 그걸로 만족해요.


서울 콘서트의 네 번째 공연에서는 사고가 있었죠. 지미짚에 머리를 부딪혔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무었이었나요?

진짜 아팠어요. 그런데 피가 나더라고요. 피를 보면 당황하게 되잖아요. 그런데 선뜻 무대에서 내려올 수가 없더라고요. 만 명이 넘는 관객분들이 무대를 보기 위해서 오셨는데, 어떻게 그 무대를 내려와요. 그런데 다시 생각해보니 관객분들이 다친 모습을 보시는 것보다는 제가 무대를 잠깐 내려가는 게 낫겠다는 판단이 서더라고요. 그래서 무대에서 내려와 대기실에서 치료를 받았죠.


지미짚 때문에 부상당한 날, 무대 위에서 인사하면서 눈물을 엄청 흘렸잖아요. 왜 눈물을 흘렸나요?

병원으로 가기 전에 무대에 올라갔어요. 제 상태에 대해 제가 직접 관객분들에게 설명을 드려야 할 것같아서 무대에 올라가고 싶다고 말씀 드렸죠. 그런데 막상 무대 위에 올라가니 눈물이 나오더라고요. 정확한 이유는 저도 모르겠어요. 아마 끝까지 함께 하지 못한 것에 대한 미안함 때문이었을 거예요. EXO 단독 콘서트로 오랜만에 관객분들을 만났는데, 제가 준비한 무대를, 그리고 EXO 멤버들과 열심히 준비한 무대를 온전히 보여드리지도 못하고 내려와야했기 때문에 분한 마음이 생겼던 것 같아요. 가끔 그때 눈물 흘리는 영상을 보곤 하는데, 정말 민망해요. 제가 왜 그렇게 울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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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 인터뷰


EXO 멤버들과 함께라면 무대 위의 시간도 즐겁지만, 무대 아래의 시간도 즐거울 것 같아요. 

공연 연습을 할 때도 즐거울 것 같은데, 어떤가요?

행복한 고통이라고 할까요? 체력적으로는 힘든데, 기분은 좋은 느낌,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과정은 정말 힘들지만, 이 안무를 연습하고 완성해서 관객분들에게 보여준다는 생각을 하면 설레고 기대되요. 연습하는 동안 형들이랑 함께 있는 것도 정말 즐겁고요.


EXO PLANET #2 THE EXO'luXion을 진행하면서 수많은 도시에서 밤을 보내셨을텐데요. 세훈 씨는 콘서트 투어 공연 전날 밤에 주로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나요?

맛있는 것을 먹고 일찍 자요. 이튿날 공연을 위해 최고의 컨디션을 만드는데 집중하는 거죠. 휴식과 체력 보충을 하는 거예요.


대기실에서는 어떤 멤버와 대화를 나누는 편인가요?

모든 멤버들과 이야기해요. 일상적인 것들이죠. 게임이나, 어제 본 TV 프로그램 등 흔히 하는 이야기요. 생각해보면 막상 공연에 대한 이야기는 거의 안 하는 편인 것 같네요. 하하.


무대 위에 서기 전 긴장을 해소하기 위한 세훈 씨만의 노하우가 있나요?

무대에서 긴장하는 편은 아닌데, 공연 한 두 시간 전부터 다소 예민해지는 면은 있어요. 공연 두 시간 전부터는 거의 아무 것도 입에 대지 않아요. 특히 밥은 절대 안 먹어요. 아무리 배가 고파도 공연 직전에는 밥이 잘 안 넘어가요. 3시간 남짓한 시간 동안 공연을 해야 하는데 저는 배를 비워두지 않으면 공연 중에 속이 거북해지거든요. 그래서 공연이 끝나면 정말 힘들어요. 너무 배가 고파서요. 그래서 공연 마치면 바로 늦은 저녁을 먹으러 가죠.


두 번째 콘서트 투어였는데도 많이 떨렸나요?

열 번째 콘서트 투어 때에도 떨릴 것 같아요. 설레는 감정도 똑같을 것 같고요. 백 번쯤 콘서트 투어를 하면 조금 달라질까요? 하하.


'콘서트 후 공허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알고 보니 배고픈 거였다'고 말한 적이 있잖아요. 콘서트 후 정말 공허하다는 생각이 들 때는 없나요?

매번 공허하죠. 콘서트 무대에서 내려오면 머리가 멍해져요. 공허함이 엄습하는 거죠. 그래서 EXO 멤버들과 되도록이면 함께 시간을 보내려고 해요. 원래 혼자 있는 것보다 사람들과 함께 있는 걸 좋아하는데, 콘서트 공연을 마친 후에는 특히 그래요. 늦은 저녁을 먹으면서 형들과 함께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보면 치유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콘서트 끝나고 멤버들과 바로 헤어지는 날에는 많이 아쉬워요. 누구 한 명이라도 함께 있으면 공허한 마음이 사그라져요. 그래서 공연 후에는 혼자 있지 않으려고 해요.


왜 공허한 느낌이 들까요?

3시간 동안 관객분들과 축제를 즐기는 거잖아요. 화려한 무대 위에서 관객분들과 교감하면서 극상의 행복감을 느끼다가 무대 아래로 내려오면 그것들이 갑자기 다 사라지는건데, 그 차이가 너무 크게 느껴지는 거예요. 관객분들도 콘서트 후에는 공허하지 않을까요? 한번씩 팬 사이트를 볼 때, 팬분들도 콘서트가 끝나면 공허하다고 글을 올린 걸 보고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낀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그렇군요. 공연이 끝난 후에도 멤버들과의 시간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걸 보니 세훈 씨는 EXO 멤버들을 정말 사랑하시나봐요. 세훈 씨가 부러워하는 EXO 멤버들의 장점은 무엇인가요?

시우민 형은 맏형답게 어른스러워요. 나서지 않고 든든히 뒤를 받쳐주죠. 팀 내에 이슈가 생겼을 때는 조심스럽게 한 마디 하는데, 그 말이 굉장히 묵직해요. 반면에 저보다 더 애교를 잘 부릴 때도 있어요. 방송에서도 애교 넘치잖아요. 한마디로 무대 뒤에서는 어른스럽고, 무대 위에서는 애교가 많은 남자예요. 수호 형은 우리의 믿음직한 리더죠. 리더 역할을 정말 멋지게 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EXO 멤버들이 고민이 있거나 문제가 생기면 모두 수호 형을 찾아요. 이 말로 다 설명이 되지 않나요? 레이 형은 음악을 향한 열정이 대단해요. 정말 본받고 싶어요. 저도 음악에 열정을 가져서 음악을 더 사랑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어요. 찬열이 형은 모든 일에 적극적이에요. 밝고 열정적이죠. 특히 찬열이 형의 긍정 마인드는 정말 큰 장점이에요. 앞으로도 그 모습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백현이 형은 은근히 정이 많아요. 그리고 EXO 멤버들과 스태프들 모두를 세심하게 챙겨주는 면이 있죠. EXO 멤버들과 스태프의 식사를 챙기는 건 거의 백현이 형일 거예요. 그리고 저는 첸 형이 가장 편하면서도 한편 가장 어려워요. 왜냐면 너무 착하거든요. 바보 같이 착해요. 그래서 오히려 말을 할 때 신경 써서 하게 돼요. 형이 무조건 제 위주로 배려해줄 걸 아니까요. 또한 팀 내에 어떤 문제가 생기면 그 문제를 순화시켜주는 역할도 담당하고 있죠. 디오 형은 어떻게 보면 유일하게 제가 모든 걸 말할 수 있는 형이에요. 어떤 고민을 얘기해도 냉정하게 그리고 이성적으로 조언을 해주죠. 그리고 디오 형은 한다면 하는 형이에요. 어떤 것이든 결심을 한 번 하면 해내고 말거든요. 멋진 형이죠. 카이 형의 집중력은 아무도 못 당해낼 것 같아요. 무대에 집중하는 능력도 대단하고 어떤 일이든 한 번 심취하면 그것을 마스터할 때까지 빠져 있어요. 어떤 일을 맡겨도 믿음이 가는 남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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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팬 여러분께 꼭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어요. 마음 속에 품고 있던 이야기에요. '우리, 앞으로도 오래 오래 만나요'라고 말하고 싶어요. 데뷔했을 때부터 지금까지 제가 '영원히 함께 가자'는 말을 굉장히 많이 했죠. 사인을 할 때도 '영원히 함께 가요'라고 말을 자주 남겼잖아요. '영원'에 가까운 시간만큼 오래도록 팬 여러분을 마주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저도, 여러분도 각자의 영역에서 더 성장하게 되겠죠. 그 모습을 서로 오랫동안 지켜봐 줄 수 있는 사이가 되기를 바라요. 아주 오래, 앞으로도 오래도록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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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 인터뷰 中


시우민 
세훈이는 막내라서 그런지 뭘 해도 귀여워요. 얼굴도 엑소 중 제일 잘생겼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분위기가 고급스럽다고 할까요. 키도 크고. 제 기준으로 엑소 중 외모 1위! 하하하. 사실 세훈이는 형들을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이 눈에 보여요. 항상 엑소 멤버들과 함께하고 싶어하죠. 세훈이와 시간을 더 많이 보내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생각한 적이 많았던 것 같은데, 이 기회를 빌어 세훈이에게 한 마디 하고 싶네요. 세훈아, 형 맘 알지? 사랑한다!

수호
세훈이는 정이 많죠. 사람과의 인연을 굉장히 소중하게 생각해요. 그리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마음 깊이 걱정하고 생각하죠. 한 번은 세훈이가 함께 지낸 스태프의 일로 진심으로 눈물을 흘리는 걸 보고 '정말 정이 많구나' 하는 걸 느꼈어요.

레이
세훈이는, 잘 생겼습니다. 키도 크고. 하하. 외모를 장점이라고 하긴 좀 그렇지만, 세훈이의 멋진 외모가 정말 부러워요. 하하하. 막내의 위치에서 힘들 때도 있겠지만, 형들에게도 잘하고, 항상 밝은 성격이 보기 좋아요.

백현 
우리의 막내 세훈이는 정말 귀여워요! 가끔 말을 안 들을 때도 있지만, 귀여우니까 괜찮아요. 막내니까 이해가 되죠. 최근 춤 실력도 더 많이 늘고, 무대멘트토 많이 늘어서 대견해요.

세훈이는 정말 귀엽죠. 어떤 말을 해도, 어떤 행동을 해도 귀엽고 좋아요. 앞으로도 쭉 세훈이가 지금 이대로의 모습이었으면 좋겠어요.

찬열
세훈이는 저와 가장 많이 놀고 가장 많이 얘기하는 멤버예요. 장난끼가 많아서 자칫 가벼워 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속이 묵직한 친구죠. 굉장히 현실적인 성격인데, 그 점이 EXO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노력해서 될 만한 것과 아쉽지만 아무리 노력해도 현실적으로 안되는 것들이 있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세훈이는 그 판단이 빠른 편이에요.

디오
세훈이, 아... 저 까불이는 집중력이 강해요. 평소에는 막내처럼 귀엽기만 한데, 콘서트나 앨범 활동을 시작하면 무대에 대해 굉장한 집중력을 발휘하죠. EXO 멤버들 모두가 무대의 완성도에 대한 욕심이 많은 편인데, 세훈이도 욕심이 많아요.

카이
세훈이는 의리가 있어요. 멤버들을 항상 생각하고, 의리가 강해요. 그게 정말 큰 재산인 것 같아요. 세훈이가 평소 의리를 지키는 만큼 그 모든 것이 세훈이에게 다시 돌아갈 테니까요. 




스탭들 인터뷰 中

매니저먼트팀
매니지먼트팀은 어느 팀보다 EXO 멤버들을 가장 가까이서 보시는데요, 해외 투어 중 공연 외 시간에 EXO 멤버들이 무엇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멤버들은 공연 전 휴식 시간에 주로 무엇을 하나요?
수호, 찬열, 세훈은 주로 운동을 하는데, 공연 후에 수영장을 이용할 때도 많습니다.

공연팀
EXO PLANET #2 The EXO'luXion을 통해 가장 성장한 멤버는 누구인가요?
세훈. 사정상 카이가 참석하지 못했던 미국 댈러스 공연에서는 세훈이가 센터에 섰습니다. 센터의 중압감을 견디고 미주 공연을 멋지게 완성해낸 세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데이트 영상'을 촬영할 때, 여자 출연자 앞에서 가장 부끄러움을 탔던 멤버는 누구였나요? 반면 가장 즐겁게 촬영한 멤버는 누구였나요?
데이트 영상을 촬영하면서 EXO 멤버 모두가 굉장히 부끄러워했습니다. 특히 부끄러움을 탄 멤버는 세훈 씨와 첸 씨였습니다. 거품 키스를 연기한 세훈 씨가 스스로 오글거림을 견디지 못했고

촬영 중 분위기 메이커는 누구였나요?
세훈 씨. 사실 저는 세훈 씨가 EXO의 막내라는 사실을 촬영 막바지에 알게 되었습니다. 이틀 동안 네 편의 영상을 촬영하다보니 스케줄이 매우 타이트한 상황이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훈 씨가 현장의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해주어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본인도 힘들 텐데 형들이 지치지 않도록 에너지를 주는 막내가 아닌가 싶습니다.

스타일리스트
EXO 멤버들의 무대 밖 평소 스타일도 궁금합니다.
세훈은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는 모노톤 계열의 룩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헤어아티스트
EXO 멤버들의 헤어스타일 포인트와 하우투를 알려주세요.
세훈과 수호는 남성적이면서도 댄디한 느낌을 강조하는 포마드 헤어 스타일로 콘셉트를 잡았습니다. 
격한 안무를 할 때 흔들림 없는 헤어 스타일을 좋아하는 세훈은 남성성을 강조해주는 포멀한 포마드 헤어 스타일을 좋아합니다.

매니저
우리 막내 세훈아, 이제 나보다 더 커 버린 키에 깜짝 깜짝 놀랄 때가 많지만, 여전히 순수한 너의 마음을 느낄 때마다 미소 짓게 된다. 시간이 지나도 지금의 이 마음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더 멋진 남자가 되길 바란다. 최고의 셀러브리티가 되기를!





화보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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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 출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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