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느질 초보자를 위한 손바느질로 옷 만들기 1탄]
- 내가 바로 귀요미 ♥ 망토를 만들어보자!
<들어가기 전! 기본지식을 알아보자>
▶ 이 글은 바느질을 너무 어려워하는 "바느질 초보 더쿠"들을 위한 글이야
나보다도 잘하는 더쿠들이 훨씬 많지만, 종종 더쿠에서 글 보면 뭔가 의지는 가득한데 잘 몰라서 시작을 못하는 더쿠들을 보면서 아쉬운 맘에 글 적어보는거야
사실 손바느질로 인형옷을 만든다는 건 엄청 귀찮은 일이지만, 그닥 어려운 건 아니야.
나 역시도 걍 양말 꼬매는 수준으로 취미삼아 만드는 거니까 ^^
그리고 인형은 사람이 아니니까 사이즈가 좀 안 맞아도 괜찮아. 걍 대충 설렁설렁해도 만들어서 입혀놓으면 볼만해
그러니 어려워 말고 차근차근 시작해봐 ^^
▶ 준비물
1. 실 : 흰색 실 하나면 만사형통 (단 너무 굵지 않아야 함)
2. 바늘 : 이 역시도 너무 굵지 않는 바늘로 준비 (실과 바늘의 경우 천의 재질에 따라 유동적으로 선택하면 됨)
3. 다리미 : 바느질을 위해서 모양을 잡아주거나 접착테이프 사용시 필요 (다리미질 시에 덮을 면으로 된 천 준비/수건도 됨)
4. 가위 : 잘 드는 가위가 필요함 / 쪽가위가 있으면 그걸 쓰기 추천 (천이 의외로 매끄럽게 잘 안 잘려)
▶ 재료 및 도구 구입에 관해
1. 천
- 집에 있는 자투리 천을 찾아 본다 : 안 입고 몇 년을 구겨놓은 옷들이 꽤 됨 / 손수건도 좋은 재료임
- 인터넷에서 구매 : 서치해보면 소량으로 파는 곳이 있으니 거길 이용
- 교보문고에서 구매 : 교보문고에서 문구제품 파는 곳에 보면 천을 묶음으로 팔기도 함 (이번에 만든 하늘색 망토천은 교보에서 구매)
- 동대문에서 구매 : 이건 서울 사는 더쿠들에게 해당되는 건데 그 천 파는 곳 4층에 가면 짜투리천 1000원씩에 팜
(4층이 새로 생긴 건데 여긴 소량 판매도 한대)
2. 부자재
- 다이소 : 다이소가 생각보다 다양한 물건을 팔고 있음 / 매장마다 있는 제품들이 다르니 여러 군데 돌아다니길 추천
- 온라인 : 천을 살때 같이 구매
- 동대문 : 이것도 혹여 천 사러 가는 더쿠 있으면 그 옆 건물이 악세서리 같은 거 파는데 꽤 다양한 제품들을 파니 들려보길 추천

-> 특히 다이소에서 추천하는 제품 3개
- 왼쪽 : 접착 테이프로 저걸 이용하면 손쉽게 천과 천을 접착할 수 있음 (바지단 수선 같은 곳에도 용이함)
- 가운데 : 저런 레이스를 소량으로 살 수 있음
- 오른쪽 : 고무줄로 된 레이스인데 깔끔하고 좋음 (신축선이 필요한 호박바지 같은 곳에 달기 좋음)
- 그외에 단추 같은 것도 팜
▶ 바느질 방법
1. 기승전박음질
- 박음질 하나면 대부분 해결 됨 : 박음질을 선호하는 이유는 탄탄하기 때문임
2. 홈질
- 무늬처럼 바느질을 할때는 홈질을 하면 됨 (하지만 걍 난 다 박음질로 해결함)
3. 감침질
- 올풀림을 방지할 때 사용
▶ 바느질 시 유의점
1. 천 선택에 주의해야 함
- 손바느질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재봉틀처럼 오버로크를 해서 올풀림방지를 하기 어렵기 때문에 (감침질을 하거나 올풀림을 막아주는 바느질법이 있지만, 옷이 작아서 힘들고, 뭣보다 진짜 귀찮음;;;;; 그리고 노력에 비해서 효과가 별로임) 올풀림이 잘 안되는 천을 선택
- 초보의 경우는 신축성이 있는 천이 좋음 : 사이즈가 좀 틀려도 맞추기 쉬움
- 추천하는 천은 양말임 : 양말 한 켤레를 각각 자르면 30센티 인형 한 벌 코디 가능
2. 바느질에 익숙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실을 길게 끊지 않는다.
- 중간에 엉키는 일이 자주 일어남 / 특히 박음질의 경우 한번 엉키면 풀기도 좀 힘듬
- 중간에 실 다시 끼우는게 엄청 귀찮지만, 길게 하다보면 엉키는 것 때문에 속도가 진짜 안날때가 있음
3. 인형옷은 작은 옷이니 바느질 땀을 되도록이면 작게 한다.
- 크게 크게 하면 빠르게 끝나지만, 짱짱한 맛이 없음
- 이왕 할거 촘촘하게 하길 추천함
<본격적으로! 망토를 만들어보자>
◎ 우리가 만들 망토는 안과 겉이 다 보이기 때문에 두겹으로 만들어야해
그래서 아예 양면을 다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거야
1. 천을 두 장 겹쳐서 놓는다.

-> 도안은 안에다가 그려야 하기 떄문에 서로 겉면끼리 맞대도록 놓는다.
2. 먼저 후드쪽 도안을 대고 그린다.

-> 이때 도안은 두 개 그려야함
-> 사진으로 희미하게 보이겠지만, 도안을 그릴때는 앞, 뒷면 한번씩 뒤집어서 각각 다른 방향으로 두개 그려야 함

-> 시접을 그릴 시에는 보통 1센티 정도 시접을 주면 됨
-> 30센티 자를 이용하면 편리함
-> 정확히 그릴 필요는 없음 (대충 눈대중으로 안 그리고 잘라도 됨)

-> 다 그려서 자르면 이런 모양
-> 사진에는 안 잘려 있지만, 시접선을 따라서 바깥 부분은 잘라내도 상관없음
(나 같은 경우는 시침핀 자국 나는 거 싫어해서 잘라버릴 부분에 고정해놓으라고 안잘랐음)
3. 얼굴쪽 부분을 바느질해준다. (빨강선 부분)


-> 시작은 시접부분 반에서 시작함
-> 시접 부분 끝은 나중에 잘릴 수도 있으니 절대 끝에서부터 하지 말 것


-> 바느질 뒤 펼치면 이런 모양 ( 후드가 각각 두개이니 두개 다 이렇게 바느질을 해서 준비해놓음)
4. 얼굴쪽을 바느질한 후드부분 두 개를 겹쳐 놓는다.


-> 이 때에도 서로 겉면이 닿게 놓는다. (당연 같은 색깔끼리 겹치게)
-> 머리 부분 바느질을 해야하므로 원래는 한쪽에만 도안이 그려져 있는데, (사진 상으로 하얀쪽에만 도안이 그려져 있음) 안 그려진 반대쪽에도 도안을 맞추어서 그린다. (하늘색 부분에 도안을 그려넣으면 됨)
5. 머리 부분을 바느질 한다.

-> 이건 쭉 연결해서 바느질 하면 됨
-> 당연 목쪽은 바느질 하지 않음
6. 뒤집는다.

-> 터져있는 목쪽으로 손을 넣어서 겉면이 바깥으로 나게 뒤집는다.
-> 안(뒤통수에서 정수리까지이어지는 곡선부분)에 시접분이 많아서 머리 모양이 잘 안 잡힐 수도 있음
-> 원래는 가운데 부분이 시접분이 모여있어서, 시접을 5밀리로 자르고 , 둥근 부분은 잘 휘어지게 시접에 가위질을 조금 해줘야하나, 재봉틀이 아니라서 올이 풀어지는 걸 방지 하기 위한 오버로크를 할수 없기에 나 같은 경우는 걍 1센티씩 시접을 주고 가위로도 안 잘랐음
-> 만드는 덬들은 각자 편한 방식으로 처리하면 됨
7. 모양이 안잡힐때는 아래 대로 해서 여러번 정리해준다.

-> 아랫단을 맞추서 잡은 다음에

-> 모자 안으로 손을 넣어서 판판하게 펴준다.
-> 내가 혼자 사진을 찍다보니 한손만 나왔는데 양손으로 아래는 잡고 한손은 안쪽으로 넣어서 동일한 힘으로 팡팡! 펴주면 됨

-> 목쪽 부분에 간단한 시침질을 해준다.
-> 몸체랑 연결시킬때 움직이지 말고 고정 쉬우라고 가볍게 시침질을 해줌 (나중에 빼야 하므로 대충하면 됨)
-> 시침핀을 쓴다거나 바느질 잘 하는 덬들은 뛰어 넘어도 됨 (선택사항)
8. 몸체 도안을 그리고 자른다.



-> 당연 이때도 각각 다른 천을 겉면으로 겹치고 도안을 그려서 잘라야함
-> 아래로 더 길게 만들고 싶은 덬들은 목쪽은 손대지 말고 앞(가슴)쪽을 옆으로 더 그려서 길게 잘라주면 됨
-> 단 짧게 만들고 싶은 덬들은 바느질을 하면 길이가 좀 줄어든다는 걸 명심하고 축소해야함
-> 길이가 짧으면 귀엽기는 하나 초보가 하기에는 마지막에 시접접어서 바느질하기가 좀 힘듬
9. 앞에 묶을 끈을 천과 천 사이에 넣어준다.

-> 우리가 만드는 건 양면을 다 사용할 수 있는 망토이기 때문에 이렇게 해줘야 양면으로 사용할때 깔끔함 (바느질선이 안보임)
-> 양면을 사용하지 않을 덬들은 이렇게 하지 않고, 다 만든 다음에 걍 끈 달아줘도 됨
-> 저 상태에서 앞(가슴)쪽을 시접선에 맞추어서 끈과 같이 바느질을 해준다.

-> 바느질 뒤 뒤집었을때 상태
10. 몸체와 후드를 연결 해준다.

-> 그림과 같이 되도록 놓는다.
-> 후드를 벌려서 같은 천끼리 맞붙도록 할 거라서 저렇게 놓는게 맞음
-> 몸체 쪽 도안에 앞, 뒤로 중심점을 찍어준다. ( 하얀 떙떙이, 하늘색 부분 모두 중심점을 찍는다.)
-> 그 뒤 모자를 펴서 같은 색깔끼리 맞닿게 해준다.
-> 이때도 겉면은 겉면끼리 닿게 해준다.

-> 모자를 펴면 이런 모양이 됨 (젤 중요한 부분인데 ㅜㅠ 이걸 찍어놓은게 안보인다. ㅜㅠ)
-> 위에 사진에서 검정곡선이 시접선임 / 몸체의 시접선과 모자의 시접선을 맞추서 다 같이 꼬매면 됨
-> 그러기 위해선 모자의 중앙(빨간선)과 몸체의 중간선을 맞춰서 시침질을 해놓음

-> 각각의 중심점 맞추서 시침질 해놓은 모습

-> 모자의 목선부분과 몸체의 목선부분을 다 같이 도안선에 맞춰서 꼬맨다.
-> 총 4겹이 됨
-> 순서 : 몸체 하늘색 부분 - 모자 하늘색 부분 - 모자 땡떙이 - 몸체 땡땡이 순으로 4겹이 겹쳐져 있는데, 다 같이 한꺼번에 꼬매면 됨
11. 여기까지 하게 되었을 때 결과물

-> 목선을 서로 연결해 준 다음에 천을 뒤집어서 정리를 해주면 거의 완성단계 모양이 나옴
12. 아랫단을 바느질 하기 위해서 시접선을 접어서 다리미질을 한번 해준다.

-> 시접선이 둘다 안으로 들어가야하는데, 시접선을 양쪽에 다 그린건 아니라서 시접선이 그려져 있는 천을 기준으로 같이 접어서 다리미질을 한번 해줌
-> 이때 곡선으로 완만하게 잘 안되는데 괜찮음 / 어차피 바느질 하다보면 모양 잡히니까 잘 접어지게만 하면 됨

-> 그리고 나서 각각의 천을 위에 보다시피 시접이 안쪽으로 들어가게 다리미질을 한 번 더 해줌
-> 이제까지 했던 박음질을 하는게 아니고 겉에서 바느질을 해줘야하기 때문에 이때 다림질을 해줘야지 바느질 하기가 훨씬 수월함
13. 바느질은 안에서 찔러서 바깥으로 나온다.

-> 이렇게 해야지 바느질 끝의 매듭이 안으로 들어감


-> 이런식으로 바느질을 해주면 됨. 그래야지 아랫단에 바느질한 게 안 보임
-> 바느질을 다하고 끝의 매듭은 바느질한 구멍사이로 넣어주면 깔끔하게 처리됨
-> 이 바느질이 어려운 사람들은 걍 보이게 깔끔하게 홈질 해줘도 돼 (이왕이면 포인트 주는 색깔도 해주면 좋겠지?)
-> 혹은 위에 보이는 레이스 같은 거 달아주면 됨 그럼 밑단에 크게 신경 안써도 돼 (대신 양면으로 쓸 덬들은 당연 양면으로 레이스를 달아야겠지?)
-> 이거도 저것도 다 귀찮다 하는 덬들은 다이소에서 파는 천 용 접착 테이프 사서 걍 붙여. 깔끔하고 겁나 편함 ㅋㅋ
14. 완성본
-> 내 건 뒷모양이 주름이 좀 잡혔는데, 이 때 도안은 모자의 목 둘레가 몸체의 목둘레보다 커서 주름이 잡힌거임 (올린 도안은 수정한 거라 딱맞음)
-> 바느질이 서투른 더쿠들은 차라리 모자 둘레가 더 큰게 나을 수도 있음 (모자란 것보다는 나으니까 )
-> 모자 목둘레를 더 길게 하려면 모자 도안에서 목부분을 좀 더 길게 그려서 자르면 됨
-> 혹여나 바느질 하다가 모자라는 상황이 나오더라도 당황말고 길게 남는 걸 주름잡아서 짧은 거에 맞추서 바느질해
-> 연결할 때는 걍 양 끝만 맞추면 됨 / 아쉽긴 하지만 만들어 놓으면 괜찮음


15. 찻샷 - 밍구리 (20센티 대두계 인형 ㅋㅋ - 아마 대다수의 동물형 인형이 여기에 속할거라 생각함)

-> 머리쪽 코를 빼고 썼을 때


-> 앞으로 끝까지 당겼을 썼을 때
16. 착샷 - 20센티 보통 머리 (사람 인형이 여기에 속할 듯 / 근데 대부분은 20센티 인형들은 동물형이라 벱돌 말고는 이런핏 나올 인형은 잘 모르겠음)




[덤 1] 다른 무늬가 연결되어 있는 천이나 속과 안을 같은 천으로 만들 경우
1. 사진과 같은 천의 경우
- 아예 모양이 서로 다른 천이 붙어 있음 : 이럴 경우 바느질을 더 줄이는 방법이 있음
2. 서로 다른 모양이 있는 붙어 있는 곳을 중심으로 반으로 접어서 도안을 그린다.
- 이러면 다른 천으로 만들 때에 비해서 얼굴쪽 선을 바느질해야 하는 수고가 없어짐

-> 펼치면 이런 모양
> 두장 겹쳤을 때

-> 몸체도 앞(가슴)부분은 바느질 하지 않아도 됨
[덤 2] 천으로 끈 만들기
- 밑단이나 끝처리시 사용하는 바이어스 만드는 방법임 (소매부리나, 목선이런데 들어가는거)
1. 원하는 너비로 잘라 4등분해서 접는다. (다리미로 다려줘야 고정이 됨)

2. 천용 접착 테이프를 가운데다가 넣어줌 (흔들렸지만, 그래도 하얀 거 보이지?)
- 이 과정은 뛰어 넘어도 됨 / 고정만 생각하면 다리미질만 해도 고정됨
- 다만 난 끈을 바느질 없이 만들거라 나중에 묶었다 풀었다 하면 터질까봐 한번 더 해준거임
- 테이프 사용 안하고 바느질 할 덬들은 걍 뛰어 넘으면 됨

-> 위에 천을 대고 (사용설명서에는 수건이라고 적혀 있는데, 난 걍 집에 남아 도는 면티 사용함/수건이 두껍더라구)
-> 꼭!꼭! 물을 뿌린다음에 다리미질을 해줘야함 (물기가 없음 안 붙어)
3. 한쪽 끝부분을 안으로 넣어서 먼저 붙여준다.
- 그래야지 끝이 안 지져분 함
- 나의 경우 한쪽은 모자 안으로 들어가니까 한쪽은 끝처리 안함
4. 다시 반을 접고 접착테이프 넣고 다리미질 해준다.
- 바느질 해줄 덬들은 이 과정에서 위에 보이는 망토 밑단 처리해주는 식으로 바느질을 하든지 아니면 이쁘고 고르게 홈질을 해주면 됨
(홈질의 경우 두줄로 해주면 이쁜데 폭이 좁으면 힘드니까 한줄만해줘도 됨)

5. 완성샷

<도안에 대한 설명>

1. 도안은 총 3개가 있음
- 도안 1 : 위에 설명한 사이즈의 도안이야
- 도안 2 : 과정샷의 도안보다 좀더 작은 도안이야 (아래 사진 참고) / 한개는 빨강망토처럼 뾰족하게 올라오는 형(사진보다 좀더 올라올꺼야 내가 수정을 좀 해서)이고, 한개는 하늘색망토처럼 머리가 동글한 형이야)
- 도안 3 : 30센티 사람인형을 위한 도안이야 / 망토 두개 만드니까 힘들어서 내가 테스트는 못해봤다 ;;;;; 그래도 내가 가지고 있는 인형들 다 재서 만들었던 거라 저 도안으로 만들어도 큰 문제는 없을꺼야 (만약 문제 생기면 나에게 돌을 던져라 큽 ㅜㅠ)
- 도안 1과 2의 몸체는 공통이야 : 머리 사이즈의 차이지 몸통은 차이가 없으니까
- 도안 1의 몸체에 줄이 여러개인건 혹시나 짧게 만들 덬들은 그 선에 맞춰서 자르면 됨 ( 길게 만들 덬들은 바깥으로 선을 더 확대시키면 됨)
- 프린트 시 : B4에 맞추어서 여백없이 뽑아내면 됨!
2. 도안 2로 만든 망토
- 도안 1 보다 후드 사이즈가 작음
- 이 디잔은 걍 끈 안 달았어 : 대신 큰 레이스로 묶어주는 식으로 했음 / 그러면 끈을 취향대로 바꿀수 있는 장점이 있음

-> 베돌 뚜뚜 착샷
-> 밍구리 찻샷
3. 도안 1, 2 크기 비교

<글을 끝맺으며>
- 긴 글 읽느라 수고 많았어 ^^ 덬들에게 도움이 되었음 좋겠다.
- 도안에 워터마크가 많이 거슬리지는 않는지 모르겠다. 공유는 자유인데, 혹여나 이상한 애들이 있을까봐 박은 건데 많이 거슬리면 말해줘
- 망토 후드의 모양은 기승전머리통이야 ㅋㅋㅋㅋ 인형 머리가 둥굴둥굴 이뻐야 후드 모양도 잘 잡히더라. 머리통 잘 잡아봐 ^^
- 2탄으로 원하는 옷 스탈이나 있으면 의견도 남겨줘! 빠르게 올지는 장담 못하지만, 노력은 해볼께 ^^